202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20년 10대 뉴스
…멈췄다. 교육과 복지·체육 시설 등도 마찬가지다. 또한 당진을 대표하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비롯해 올해 개최할 예정이었던 충남도민체전 등 각종 행사와 축제가 취소·연기됐다. 2. 석문·송산 산폐장 논란 석문·송산 산업폐기물매립장 건설 논란이 점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멈췄다. 교육과 복지·체육 시설 등도 마찬가지다. 또한 당진을 대표하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비롯해 올해 개최할 예정이었던 충남도민체전 등 각종 행사와 축제가 취소·연기됐다. 2. 석문·송산 산폐장 논란 석문·송산 산업폐기물매립장 건설 논란이 점입…
2018.10.04 · 정책·행정 · 김예나
…부딪쳐도 협력한다면 못할 게 없다”고 말했다. 화합에 힘입어 지난 4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행사 중 윷놀이 대회에서 신평면 대표로 이장단협의회가 출전해 1등을 차지했다. 또한 지난달 열린 당진시 이통장 화합한마당 체육대회에서도 신평면이장단협의회가 …
2017.11.04 · 정책·행정 · 한수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기지시줄다리기 자체를 브랜드화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원은 지난달 30일 기지시줄다리기 세계화 마케팅 전략수립 의정토론회를 열고 기지시줄…
2017.03.31 · 정책·행정 · 이영민
… 보고 △회계과: 공유재산심의회 의결 사업 보고 △문화관광과: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추진상황 보고 △농업정책과 : 당진시 농수산종합유통센터 추진 보고, 당진화력발전소 온배수 활용 ICT융복합 첨단온실 단지 조성 계획 보고 △건축과 : 당진시…
2016.12.19 · 정책·행정 · 임아연
…로를 인정됐다. 특히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된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하고,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연계해 홍보관을 운영했으며, 사업 대상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홍보 및 소통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 낸 점에서 높은 점수를 …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임이다. 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il.net 명가명품대상 민속축제부문 대상 수상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축제위원장 조성춘)가 2015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민속축제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25일 국…
2015.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업과 이웃돕기도 진행한다. 지역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뿐만 아니라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같은 지역의 큰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등 당진시 홍보대사 역할까지 하고 있다. 오는 5월에는 순성매실축제에 회원들이 적극적…
2014.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휘소 설치를 위한 ‘당진시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대한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행사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 지원조례안’을 개정했다.
2013.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보건소 등 5개 부서에서 7건의 안건을 설명했다. 먼저 문화체육과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지원조례 제정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해선 문화체육과장은 “현재 비상설, 자원봉사체제로 운영되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사무국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매년 개…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발행되는 일간지에 행사 광고를 집중 게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광고 건의 경우 18개사에 광고를 실었지만 지역주간지 3개사를 제외하면 모두 충청권 일간지였다. 심지어 일부 충청권 일간지 중에는 두 번씩 같은 광고를 개제…
2012.02.10 · 정책·행정 · 우현선
“500년 역사를 가진 기지시줄다리기와 우리 민속축제 달집태우기 행사는 조상들의 숨결과 혼이 서려있는 민족문화유산입니다. 우리 후손들이 축제를 잘 선양하고 계승해 역사를 더해 갈수록 길이 빛나는 축제가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이철환 당진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