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통지게 소품 만들어 노상에서 파는 육순청춘 - 고대면 진관 손낙서 어르신
…면서도 어르신의 표정에는 희망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는 웃음이 가득했다. 김태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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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김태숙'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서도 어르신의 표정에는 희망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는 웃음이 가득했다. 김태숙 부장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갱무갱갱 갱갱 갱무갱 갱무갱갱” 나중엔 꽹과리까지 집어드시는 것이었다. 김태숙 부장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부지의 당진에서 그저 평범한 자유시민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하고 있다. 김태숙 부장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식이 부모를 섬김과 같이’ 하려는 제자들의 마음을 존중할 따름이다. 김태숙 부장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랑해주는 지역분들과 당진시대 관계자 여러분들, 특히 안승환 선생님, 김태숙 부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엄마(윤명순)가 외할아버지를 말씀하실 때마다 눈가에 눈물이 고이는 걸 곁에서 자주 뵐 수 있었는데... 이제야 자식으로 …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번없이, 휴일도 없이 날마다 운전대를 잡는 수고를 달게 견디고 있다. 김태숙 부장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맞은 아저씨는 적어도 팔순까지는 이 일에서 손을 놓을 생각이 없다. 김태숙 부장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쳐 보인다. 삶의 가능성이 무한대임을 김씨를 보면서 다시 한번 느낀다. 김태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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