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지 범시민대책위를 구성해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목소리를 높였으며 김홍장 당진시장과 범시민대책위 황성렬 집행위원장이 광화문광장에서 7일 간 단식농성을 벌이기도 했다. 4.13 총선 어기구 국회의원 당선 지난 4월 13일에 20대 국회의원 총선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김홍장 총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지 범시민대책위를 구성해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목소리를 높였으며 김홍장 당진시장과 범시민대책위 황성렬 집행위원장이 광화문광장에서 7일 간 단식농성을 벌이기도 했다. 4.13 총선 어기구 국회의원 당선 지난 4월 13일에 20대 국회의원 총선이 …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4.13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운동 초반에는 현직 국회의원인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가 현역의원의 이점을 안고 높은 인지도와 조직력으로 주도권을 잡아왔으나, 경선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으로 접어들면서 야권 후보들이 거세게 추격하고…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 사회적 약자 살리는 민생정치 하고 싶다. 어기구가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밀어 붙이겠다. 후보자 공통 질문 최지수: 당진의 경제는 철강 산업이 주축이다. 철강 산업 침체에 대비해 당진 경제를 활성화 시킬 방안 답변해 달라. 고영석…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상대방을 비방하는 후보보다 칭찬하는 후보를 더 좋아한다. 만약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았다면, 어느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나. 송노섭: 함께하고 있는 김동완·어기구 후보 모두 훌륭하고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다. 나도 두 후보를 닮아 열심히 하도록 하…
2016.02.26 · 정책·행정 · 한수미
…난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시장 퇴진운동 및 주민소환 운동 계획 △총선에서 확고한 의사 표명 할 것 △이후 충돌, 과격행위, 불행한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당진시와 충남도, 충남개발공사로 인한 것임을 밝혔다. 이어 지난 25일 김홍장 시장과의 면담…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원은 잘 했지만 행정을 잘 하는 것과 정치를 잘 하는 것은 다르다”며 “김홍장 당진시장은 취임한지 얼마 안 돼 일이 불거졌다고 해도 안희정 도지사와 김동완 국회의원은 치밀하게 준비했던 경기도와 평택시에 대응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애향심을 갖고…
2016.01.29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자주> 정책 중심의 선거를 위해 당진시대에서는 이번 총선에서 다뤄야 할 8가지 지역 의제(△송전선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전통시장과 원도심 활성화 △철강산업 중심에서 산업구조 다변화 방안 △농업 정책 △복지 정책 △도시계획 △관광을 통한 지…
2016.01.22 · 산업·경제 · 김예나
… 술렁이는 가운데 탈당을 고심했던 어기구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에 남아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14일 송노섭 예비후보의 탈당 기자회견 이후 어기구 예비후보의 탈당설이 불거진 바 있다. 어 예비후보는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탈당 의사를 밝히고,…
2016.01.15 · 정책·행정 · 최종길
…가면서 지역정가에도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으로 총선을 준비하던 송노섭 예비후보가 지난 14일 당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과 함께 국민의당 입당을 선언했다. 송노섭 예비후보는 “지난 2012년 총선에서 당의 전략공천으로 경…
2016.01.01 · 정책·행정 · 한수미
…야 한다. - 기사와 광고 모두 적절한 시기에 맞춰 게재해야 한다. - 김홍장 당진시장의 송년 기자회견의 경우 질문과 답변을 따로 정리하는 등 기사의 현장감을 살렸어야 했다. - 아띠 아뜰리에 <공간의 재발견> 기사의 경우 깊이감이 부족했다. 또한 사…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위기를 맞는 등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으면서 내년 4.13 총선을 앞두고 있는 김 의원 역시 적지 않은 부담감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이라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자리에서 “17명의 당진 출신 선출직 공직자 중 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