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항곡리 노인들 새 보금자리 마련
…공됐으며, 할아버지 할머니방과 거실, 주방등이 꾸며져 있어 마을노인들의 따뜻한 휴식공간이 되어줄 전망이다. 항곡리 노인들은 그동안 마을회관 한켠에 임시로 지어놓았던 허름한 방 한칸을 경노당으로 대신 이용해 왔었다. 항곡리(이장 조광률, 지도자 안성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깨끗 따뜻'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됐으며, 할아버지 할머니방과 거실, 주방등이 꾸며져 있어 마을노인들의 따뜻한 휴식공간이 되어줄 전망이다. 항곡리 노인들은 그동안 마을회관 한켠에 임시로 지어놓았던 허름한 방 한칸을 경노당으로 대신 이용해 왔었다. 항곡리(이장 조광률, 지도자 안성덕,…
1997.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근재, 서울세탁소 운영) 회원 28명은 지난 5일 열악한 근무조건에서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수고하는 당진읍 환경미화원 32명을 당진읍 청송가든으로 초청, 저녁식사를 제공하고 방한복 32벌(1백28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 불우이웃 27세대에 쌀…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부모 팔걷고 나서 초락초등학교 초락초등학교(교장 엄익봉) 교문주변이 깨끗하게 변했다. 흙바닥이었던 곳이 콘크리트포장으로 먼지가 날리지 않게 됐으며 주변에 멋진 돌과 나무들이 그럴싸한 조화를 이루었다. 초락도에 자리한 조그만 학교인 초락초교에 이런 …
1997.01.13 · 지역사회 · 이명자
… 숙원사업을 이뤘다. 주민들의 식수를 해결할 간이상수도 사업과 노인들의 따뜻한 휴식처가 될 경노당이 완공돼 지난 8일 준공식을 가진 것. 상수도 사업은 이 마을에 낙농가가 많은 관계로 지하수 오염이 우려돼 3년전부터 해마다 요청해왔던 사업으로 지난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