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2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특별한 곰탕집이 송산면에 문을 열었다. 이름도 ‘명백집’. ‘명확하고 깨끗하다’는 뜻이다. 이 식당은 단일메뉴로 하루에 딱 60그릇만 판매하는 ‘한정판 곰탕’으로 벌써 주변 회사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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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깨끗 따뜻'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2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특별한 곰탕집이 송산면에 문을 열었다. 이름도 ‘명백집’. ‘명확하고 깨끗하다’는 뜻이다. 이 식당은 단일메뉴로 하루에 딱 60그릇만 판매하는 ‘한정판 곰탕’으로 벌써 주변 회사원들에게…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과 마을주민들이 한데 모여 마을을 깨끗이 가꾸고, 서로 소통하며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열렸다. 지역 학교의 학생들을 비롯해 마을 구성원들이 모여 마을 안길 등 생활터전을 정화함으로써 환경문제를…
2024.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직원 20여 명은 두리마을 시설을 깨끗하게 청소했고, 위로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김은수 지사장은 “앞으로도 ESG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
2024.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알려지게 됐고, 아이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몇 년간 이 학생은 어머니와 함께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생활해왔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 당진경찰서 기지시파출소 경찰관이 가정을 방문하면서…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해 나서준 몽골 근로자들에게 무척 감사했다”고 말했다. 여행에서 돌아와 깨끗하게 정리된 마을의 모습을 본 주민들은 계절근로자들이 고맙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다. 이에 신익순 이장은 고마움의 표시로 이들을 위해 30만 원을 전달했다고. 조금리 주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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