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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꺼지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꺼지지 않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서울 탄핵 집회 당진에서 대거 참여

    …,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기사, 1534호, ‘영하 웃도는 날 씨에도 꺼지지 않는 당진 촛불’ 기사, 1534호, ‘당진 윤석열 탄핵 버스, 오는 14일 국회로 향한다’ 기사 참조> 시민들 “나도 가겠다” 시민단체는 당진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2.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 곳으로 들어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부부는 어둠과도, 추위와도 타협하지 않는다. 갑작스러운 비상계엄 선포 지난 3일, 잠들 준비를 하고 있을 야심한 시각 갑작스럽게 ‘비상계엄’ 선포가 대통령의 입에서 나왔다. 현 세대들은 겪지 못했던, 44년 전에나 …

  3.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영하 웃도는 날씨에도 꺼지지 않는 당진 촛불

    퇴직 후 당진에 온 지 8년 된 서정택(66) 씨는 처음으로 당진 시민들 앞에 섰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대통령이 계엄 선포한 것을 보고 치를 떨었었는데, 사람들 앞에 서니 이것도 떨린다”는 말로 운을 뗐다. 서 씨는 “계엄을 경…

  4.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꺼지지 않는 촛불” 당진서 이어지는 윤석열 퇴진 운동

    지난달 출범한 윤석열퇴진 당진운동본부가 9월 당진촛불을 지난 26일을 실시했다. 이번 촛불 행사에서는 ‘김건희 특검 수용하라’, ‘의료대란 방치말고 윤석열은 퇴진하라’는 구호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진보당 김진숙 당진시위원장은 “김건희 이슈…

  5.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지금은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서해대교 아래 휴게소가 있는 행담도지만, 앞서 행담도는 사람이 살던 곳이었다. 척박했지만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며 아이들이 뛰놀던 여느 동네와 같았다. 뱃길로만 닿을 수 있었던 행담도는 2000년 서해안고속도로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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