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9뜰과 숲 농장 권윤희 대표올리브나무에 울고 웃고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수업도 듣는 등 신선하고 맛 좋은 열매를 수확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는 그는 여전히 농업기술센터를 오가며 3농 혁신, 가공 등과 관련한 수업을 듣는다. 권 대표는 “낚시와 자전거 타기가 취미였지만 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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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꿈을 위해'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수업도 듣는 등 신선하고 맛 좋은 열매를 수확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는 그는 여전히 농업기술센터를 오가며 3농 혁신, 가공 등과 관련한 수업을 듣는다. 권 대표는 “낚시와 자전거 타기가 취미였지만 몸이 …
2015.07.17 · 산업·경제 · 이영민
… 건설회사다. 신 대표의 어렸을 적 꿈은 여군이었다. 비록 결혼을 하고 꿈을 접었지만 남편과 페인트가게를 함께 일궈 지금의 (주)대건까지 성장시켰다. 이후 10년 간 기술을 익혀 도장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했고, 현재 각종 도장 의뢰를 받아 시공하고 있다…
2015.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많이 나 소통에 있어서도 힘들었다고. 지금 서 대표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수시로 회의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다. 사업을 이끄는데 어려움은 있었지만 잘 극복해 온 서 대표는 “제자리에서 굳건히 일하니 일이 원만히 해결되더라”며 “섬세하고,…
2015.05.16 · 산업·경제 · 김예나
… 읽는다. 박 목사가 책을 읽으려고 하는 이유는 교인의 삶을 깊이 알기 위해서다. 그래야만 교인들을 공감할 수 있고 그들에게 위안을 줄 수 있단다. “교인들의 삶을 알아야 성경말씀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어요. 저는 목사로서 제 설교를 듣는 교인들에게 …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 없이 살아왔기에 그에게 세상은 그리 힘들어 보이지만은 않았다. 생계를 위해 남은 돈으로 의류점을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 해본 운영이었기에 미숙함으로 오래가지 못해 결국 문을 닫아야만 했다. 그 이후 번번히 실패가 이어졌다. 어머니의 권유로 고향 당진…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 그는 은행원을 꿈꾸다 우연한 기회에 세무사라는 직업을 알게돼 3년동안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8월, 1년에 한 번 있는 세무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도서관에서 보내곤 한다.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싶고 여행도 가고 …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 그는 하루가에 사용할 인테리어 소품을 직접 구하러 다니는 등 하루가를 위해 세심하게 신경 썼다. 박 대표는 “인테리어만 하는데 7개월이걸렸다”며 “어머니와 고깃집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별관까지 마련돼 있는 하루가는 총 …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학생까지 미래 새싹들을 위한 책을 판매하는 이 대표는 “뒤에서 아이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어려움 그리고 극복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동서적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자타공인 아동전문가였다. 이 대표는 아이들을 위…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광공사로 출범했으나 당진항의 역할이 증대되고 항만 관련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전환 설립된 당진항만관광공사는 출범 1년 만에 적자운영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1300만 원이라는 크지 않은 수익이지만 약 8000만 원의 적자를 냈던 2013년과 비교했을 때…
2015.03.13 · 산업·경제 · 김예나
…때마다 안부를 묻는다”고 말했다. 앞으로 여유가 생긴다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하고 싶다는 이 대표는 “봉사하면서 만난 의경들과 어머니회 회원들도 내게 큰 선물”이라고 말했다. 웃음이 행복을 만들어요 사업은 처음의 마음과 끝 마음이 중요…
2015.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되찾아 일어서는 것, 잠에서 깨어나는 것, 묵은 찌꺼기를 벗어버리고 꿈을 향해 펄쩍 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용수철처럼 말이다. 우리나라의 정치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다. 물고 뜯는 여야의 끝도 없는 냉전이 눈 녹듯이 녹을 수는 없을까? 봄인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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