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3년도엔 분명한 목표를!
…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 목표와 꿈을 갖고 살아 갑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선물이고 그 가치는 참으로 자신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것입니다. 그러나 어디로 가는 배인지 모를 때에는 절대로 노를 젖지 말라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꿈을 위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 목표와 꿈을 갖고 살아 갑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선물이고 그 가치는 참으로 자신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것입니다. 그러나 어디로 가는 배인지 모를 때에는 절대로 노를 젖지 말라는…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고 있다. 최문호 회장은 “북창초등학교 동문들의 모교 사랑으로 재학생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고 있다”며 “선배들로부터 받았던 관심과 사랑을 기억하고 재학생들이 성장해서 다시 후배들에게 전할 수 있는 따뜻한 북창인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표는 고향인 당진을 떠나 대전과 분당 등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바리스타의 꿈을 키워왔다.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카페 운영에 대한 분석도 쉬지 않았다고. “3년 전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직장생활을 했었죠. 그동안 키워왔던 바리…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식비와 엄마 이 씨의 병원비를 지출하고 있다. 여기에 겨울 난방비를 위해 조금씩 떼어 놓기도 해야 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한달에 15만원하는 학원을 1년 동안 가르치는 데 필요한 90만원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이 씨는 “다른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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