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를 이어왔고,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그러나 단순한 활동에서 아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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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꿈이 있는'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를 이어왔고,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그러나 단순한 활동에서 아쉬움을…
2025.07.0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라고 말했다. 박시연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유니스 회장은 “사실 꿈이 아이돌이다. 춤을 추고 즐길 수 있는 곳이 마땅히 없었는데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어 좋았다”며 “지원에 감사드리고 지원금으로 친구들과 함께 어떻게 사용할지…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올해부터 성상1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 중이다. 당진에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일한 새마을 부부다. 새마을 주요 활동은 마을의 제초작업, 농약 폐기물 수거, 꽃 심기 등이다. 특히 17개의 리 지도자와 부녀회장이 모여 면천읍성, 영랑효공원 등 넓은 지…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는 50대의 나이에 평생의 꿈이었던 대학에 진학해 올해로 3학년을 맞이한다. 10분 차이로 태어난 이 둘은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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