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는 과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나는 과연'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나는 책꽂이에 빽빽히 꽂힌 책들이 있는 도서실을 무척 좋아한다. 우리학교 도서실에는 고전, 경제, 소설, 시사등 어려운 책들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나는 그 책들을 바라볼 때마다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나도 언젠가는 저 책들을 읽을 수 있겠지!’하고 쉬…

    당진시대
  2.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을 게재한다. 365일이면 나를 군수로 선택해 준 지역주민들 앞에 서서 과연 무엇을 했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차분히 들어보기에 충분한 세월이다. 처음 취임했을 때 생각했던 대로 주민들의 기대가 컸고 그만큼 말도 많았다. 두달정도 지나니까 잘 못한다고, …

    당진시대
  3.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김귀자

    …어려운 중에서도 바르게 틀이 잡혀간다는 뜻이다. 그러면 모니터로 선정된 나는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할 수 있을런지 잠깐 나를 살펴본다. 지금까지 나는 신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일이 전혀 없다. 이런 내가 과연 모니터 역할을 잘 해낼 수 있…

    당진시대
  4.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하를 전해드리는 것도 정겨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박상건 교장! “때때로 나는 생각한다. 태어나면서 오늘날까지 하늘을 보지 않은 날이라고는 하루도 없건만 진실로 본 일은 일찍이 없었던 것이다” 미국의 시인 휘트먼의 말이다. 기실 우리가 사는 것도 이런식…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