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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를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기간
1993—2026

24건 · '나를 만드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기부로 채우는 따뜻한 겨울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당진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처럼 당진의 작은 손길들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달하길 기대하는 캠페인이 열렸다. 당진시는 시청 대강당에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개막식을 열고 나눔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

  2. 2024.03.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 아파트 깨끗하게 만드는 주공그린빌 자원봉사단”

    …요하다는 생각으로 봉사단이 만들어졌다”면서 “봉사단 결성 초기에는 당시 나를 비롯해 육영균 통장, 김석태 노인회장을 주축으로 10여 명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김석태 노인회장이 초대 봉사단장을 맡아 활동하다가 올해 내가 단장을 맡게 됐다…

  3.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달려온 삶의 길이 끝도 없이 펼쳐있었고, 마다마다 길 위에서 치열했던 나를 봤다. 열심히 내달리는 내 모습이 보였다. 어릴 적 간절하게 바랐던 육체는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어색하게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냈다. 희끗희끗 보이는 흰머리, 하나씩 늘어가는 검…

  4.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음으로 새마을지도자를 맡았다. 그는 “지금껏 살아보니 봉사는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었다”며 “봉사는 나를 건강하게 하기 때문에 새마을지도자 권유를 흔쾌히 승낙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아내 손 씨는 부녀회장직을 권유받았지만 알고 있는 이웃이 한 …

  5.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복을 만드는 공장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왼쪽이 나이고, 오른쪽이 명숙이다. 명숙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 친구이다. 우리는 일이 끝나면…

    당진시대
  6.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 않는다. 하지만 나의 소중한 세상과의 소통의 시간을 기대하고, 설레게 만드는 칼럼이 하나 있다. 글만으로 한달에 한 번 나를 설레게 만드는 이는 누구일까? 바로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이자 특히 100세 교수로 유명해진 김형석 교수다. 김 교수는 평안…

    당진시대
  7.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부모교육 도서 <건강한! 소통하는! 신뢰있는 부모>를 발간했다. 책에서 나를 포함한 최익희,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있다. 그 시기에 자녀양육, 자…

    당진시대
  8.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녀의 사랑을 담은 책이지만 내 삶을 되돌아보고, 지금의 사랑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며 <냉정과 열정 사이>를 추천했다. 정 이사장은 이 책을 동창들과의 독서 모임인 ‘따북’을 통해 만났다. 서울 출신으로 결혼 후 당진을 찾은 지 30년 된 그는 바…

  9.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인과 함께 읽는 시이금자 시인

    …래한 이 한편의 시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얼마나 생을 풍요롭고 사무치게 만드는가…. 그래서 미디어가 판치는 이 세대 가운데도 시는 살아 있는 것이리라. 시인들은 사랑을 받는 것이리라. 시는 시인의 시를 내가 읽고 감상하고 시적인 삶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당진시대
  10.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 이간과 모략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신감을 조성하여 시기와 비방으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러한 만남사이에서 우리는 심한 갈등을 겪게 되며 인간관계에 혐오감을 느낀다. 하나의 장점을 향해 서로 정을 나누며 함께 걸어야 할 사람들끼리도 원망하고…

    당진시대
  11.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충남연맹 당진지부장생활정치 실현 위한 여성인재 양성해야

    …이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중년의 나이로 접어들 때 과연 나에게 남겨진, 나를 위한 그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무작정 준비도 없이 중년을 맞이한 내 또래의 여성들, 나를 찾고자 봉사도 하고 여가생활도 하고, 교육도 받지만, 뭔가 허전함은 채워…

    당진시대
  12.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소중한 사람’임을 깨닫는 과정이 바로 나를 행복으로 이끄는 지름길입니다. 보통 우리는 성공이란 금전적 충족, 사회적 명예 등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측면에서는 정답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돈이 많다고 해서, …

    당진시대
  13.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대호감리교회 안영희 담임목사

    … 가르치는 일이 아니고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사람(Christian)으로 만드는 작업일체를 뜻한다.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하나님의 부름을 입었고 또 특별한 사명을 부여받았으며, 그 사명을 위하여 세상을 향해 보냄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선교활동…

    당진시대
  14.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다는 말을 했다. 지적장애를 갖게 되면서 일거리는 다시 줄었다. 지금은 나를 잘 배려해 주는 현장소장님을 만나 잔일거리를 꾸준히 얻어 생활할 수 있지만 그 전까지는 일거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3년 전에는 마당 앞에 심어 놓은 감나무 가지가 전선에…

  15.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용인술(用人術)에 대하여

    …익을 얻으려는 것이 하나의 해로운 일을 없애니만 못하고 , 하나의 일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해로운 일을 없애니만 못합니다(生一事不若滅一事) ”라고 말했다. 그는 일할 때는 크고 작음을 따지지 않았고 국가와 백성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면 충심을 다했으며 …

    당진시대
  16.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 회사의 친절을 가늠하는 가장 기본적인 척도로서 강조되고 있다. 인사는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하나의 행동이며, 나를 매너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인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기본이지만 그렇다고 절대로 소홀히 할 수 없는 제스처 중에 하나이며 인간관계를…

    당진시대
  17.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요. 은퇴를 하고 난 뒤에는 조용히 살고 싶었어요.” 유씨도 “무엇보다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다”며 아내의 말을 거든다. 어디든 차로 이동하고, 뭐든지 전화 한 통이면 배달되는 도시생활과 달리 농촌생활은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

  18. 2009.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지시 유일한 목욕탕 개업해

    … 막막함이 버짐처럼 마음을 점령해 갈 때면 왁작거리는 탕 안으로 들어가 나를 담금질하곤 했다. 쉴 새 없이 웃물을 걷어내는 탕 안에 앉아 있으면 내 꿀꿀함도 어느 덧 다 걷어져 세상에서 가장 순결하고 여린 잎이 되어 목욕탕 굴뚝을 돌아 나가곤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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