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 더 많았던 것 같다. 아이만 신경써도 하루가 훌쩍 지나버리기 일쑤고, 나와 아이에게 신경이 집중되었던 남편도 조금씩 바깥일을 살피고 회사일로 바쁘게 된 것이다. 아침 혼자 챙겨먹는 남편을 보면서 짠하고 미안한 마음보다 다행스럽고 자연스러운 마음이 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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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나와 당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더 많았던 것 같다. 아이만 신경써도 하루가 훌쩍 지나버리기 일쑤고, 나와 아이에게 신경이 집중되었던 남편도 조금씩 바깥일을 살피고 회사일로 바쁘게 된 것이다. 아침 혼자 챙겨먹는 남편을 보면서 짠하고 미안한 마음보다 다행스럽고 자연스러운 마음이 드…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 모습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아내는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당신은 최고의 여성이며 부족한 나와 결혼해줘서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1989년 내 군생활 시절 모습이다. 강원도 양구 2사단에서 군생활을 했었는데 각종 보직을 두루 거치다 말년…
2011.06.19 · 문화·교육 · 우현선
…주인’, ‘행복한 우편배달부’가 많아질 때, 우리 사회가 행복해진다고. 나와 당신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유사한도서 <일의 기쁨과 슬픔> 일터에서 발견한 지성과 특수성, 아름다움과 두려움을 노래하는 에세이 ‘일의 기쁨과 슬픔’. 생생한 취재를 바탕으…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 할 것이다. 그 까닭은 충청도지사가 지난 2월17일 면천면사무소에서 당신을 믿어 달라고 호소했기 때문이며 그만한 판단력을 지닌 분으로 믿고 싶기 때문이다. 일천 일백년 된 은행나무가 거대한 위용을 자랑하며 우뚝 서있는 현장이 바로 면천 초등학교 교…
2011.05.17 · 정책·행정 · 우현선
…힘들게 등불을 들고 다니느냐고요. 근데 장님이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김미자 간사는 “상대방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배려라고 책에 나온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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