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 환경·안전 · 유광호
[시민기자영상] 공사로 잃어버린 밤의 합덕
…드나무가 우거진 연못과 잔잔한 물길은 시민들에게 고요한 휴식과, 건강한 삶을 위한 발걸음을 선물해 왔습니다. 낮에는 더없이 아름다운 시민의 공간이지만,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그 모습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현재 ‘합덕제 사계절 테마공원 조성공사’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나은 삶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21 · 환경·안전 · 유광호
…드나무가 우거진 연못과 잔잔한 물길은 시민들에게 고요한 휴식과, 건강한 삶을 위한 발걸음을 선물해 왔습니다. 낮에는 더없이 아름다운 시민의 공간이지만,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그 모습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현재 ‘합덕제 사계절 테마공원 조성공사’가 …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있었다. 많은 주민이 이곳에서 일하며 고된 노동 속에서도 다른 지역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바다는 매립되었고, 염전은 문을 닫고 농경지로 바뀌었다. 이후 대기업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현재는 현대제철, 동부제철 등이 자리한 산업단…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년이 흘러서야 그동안 폐에 병든 것을 알게 됐다. 그러나 이들은 그나마 나은 경우이다. 석탄화력발전소 20km 반경 내 인근 주민이 아닌 똑같은 환경에서 근무했던 이들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알 수 없다. 신상윤 씨는 “같이 일하던 동료 중 두…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틸 수가 있겠냐고요. 하루에 우럭이 50마리씩 죽어나가요. 그래도 나는 나은 편입니다. 도비도 쪽은 피해가 엄청나다고 들었어요.” 송 씨는 둥둥 떠 있는 우럭을 보며 한숨을 내뱉었다. 하루 피해만 30~50마리 가격으로 환산하면 30여만 원 정도다. …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였다. [주제 발표] 신명철 수석연구원 “산업혁명 이후 인류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산업 발전이 이뤄지면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 왔다. 다 사용한 에너지 부산물인 탄소는 결국 인간이 고스란히 받아들여야 한다. 후세를 위해 풍요로운 삶을 이끌어 나가면서도…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를 자랑스럽게 생각해 (힘든 일을 하더라도) 뿌듯하다”며 “아이들이 더 나은 직업을 갖길 바라는 마음은 부모라면 누구나 똑같지만 아이들이 좋아하고 원하는 일을 하게끔 하기 위해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한 때 교사를 …
2007.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세상에 행복한 삶을 원치 않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렇지만 많은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성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일쯤은 당연시하는 것 같다. 그 한 예로 자녀의 교육을 위해 사랑하는 자녀와 심지어는 아내까지 외국으로 떠나보내고 혼자 고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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