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나의 꿈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아서 시인이 되지 못한 윤동주, 별이 되어 시를 남기다.

    …서는 최현배 선생의 가르침으로 우리 민족 문학의 소중함을 배우며 시인의 꿈을 키워 나간다. 하지만 일본 유학을 위해 창씨개명을 강요받게 된 윤동주는 자신의 이름을 지우며 괴로워한다. 그때 쓰인 시 참회록에 보면 “밤이면 밤바다 나의 거울을 손바닥으로 …

    당진시대
  2.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시간을 가졌다. “당진은 저의 선조들이 일궈놓은 도시이며, 동시에 제가 꿈을 키운 곳입니다. 당진의 옛 정취를 간직할 수 있기를 바라는 한편 장기적인 계획을 토대로 한 지속가능한 개발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또한 시민들이 공공의식과 지역공동체의식을 겸비…

  3.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7 호서중학교스스로 꿈을 찾아가는 호서인

    …진로체험으로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3학년은 3일에 나눠 외부진로 특강과 나의 마인드맵·버킷리스트 만들기, 동대문 DDP 상권 분석 및 인터뷰, SBS 아이지니어스 방문 등의 시간을 가졌다. 호서중 탁구부, 일냈다! 호서중 탁구부가 지난 5월 31일, …

  4.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님을 향한 열정으로 온전히 변화합니다. 그래서 그 어려운 중에도 감사와 꿈을 잃지 않고 자라게 됩니다. 손가락 발가락도 없는 아이가 초등학교 시절, 축구 선수와 농구 선수로 활약을 하고, 청소년 시절엔 산악자전거와 클레이 사격 선수로 이름을 날립니다.…

    당진시대
  5.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 놀아야 할 초등학교 시절에 신문을 돌려야만 했다. 하지만 가난은 그의 꿈을 꺽지 못했다. 중학교에 입학한 후부터는 화실에서 잔심부름을 하면서 그림을 배웠고, 미술특기생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그의 꿈은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됐다. 여전히 가정형편이…

  6.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2016년도 진로탐색대회 개최 “나의 진로를 그려보아요”

    … 개최했다. 이번 진로탐색대회에서는 학년 별 수준에 따라 1~2학년은 ‘나의 꿈 그리기 대회’를, 3~4학년은 ‘꿈을 이룬 자신에게 편지 써보기’, 5~6학년 ‘꿈을 이루기 위한 20년 계획 발표 대회’로 구분해 이뤄졌다. 또한 자신의 작품을 친구들에…

  7. 2016.04.08 · 문화·교육 · 김예나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될 거예요”신평고 김민지 학생(신평고3·부 김기만·모 안건희)

    …댄스스포츠를 배웠다. 민지 학생은 “춤을 출 때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나의 춤을 보면서 관객들이 박수쳐줄 때면 더욱 신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차차차를 출 때, 많은 사람들의 칭찬에 자신감도 생긴다”고 전했다. 민지 학생은 댄스스포츠를 하면…

  8.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석우 삼환운수(주) 대표“포기하지 않으면 꿈 이룰 수 있어”

    …나는 젊은이들에게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노력하면 큰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뜨거운 뙤약볕이 내리 쬐는 여름날 찍은 사진이다. 이 날은 아내를 부모님께 소개시켜 드리던 날이었는데, 아내를 집에 데려…

  9.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게 반장의 권한을 줬다.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것이다. 잊지 못할, 나의 선생님 박 교사는 42세라는 늦은 나이에 교단에 섰다. 7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성취감을 가질 수 있으면서도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 때 문득 5학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