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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나의 우리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에서 전통문화를 보급하는데 앞장 서왔다. 또한 한옥마을에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와 다도문화 체험을 돕고, 국내·외를 오가며 성균관 중앙회 여성유도회와 함께 국제문화교류에 힘썼다. 이후 고향에서 차(茶)문화를 보급하고파 당진으로 내려온 그는 지역…

  2.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윤영기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꿈 속의 알프스 & 돌로미테

    …테 등반을 기대했으나 하늘이 우리를 돕지 않았다. 3일 내내 비가 내려 우리의 속을 태우더니 비가 그친 후 2000m 이상의 고지대가 설국으로 바뀌었다. 그동안의 마음 고생이 일순간에 날아갔다. 돌로미테에서 가을을 맞이한 것에 모두가 황홀함에 빠졌다.…

  3.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김영한 당진학교수협회 회장노인과 화장(化粧)

    …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이제 우리 노인들이 누려야 할 때다. 이제 우리의 행복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 화장하는 시간을 갖고 새로운 삶을 살아보자. 당진시에는 20여 개의 노인대학과 340여 개의 경로당이 있다. 또한 노인회원이 2만 명이 이상이 …

    당진시대
  4.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페랭신부의 묘비에는 “내 양을 위하여 내 생명을 버리노라”라고 새겨있어 나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계성초 5학년 성하린버그내 길에서의 첫 번째 만남 솔뫼성지내포지역이 천주교 중심이 된 이유 버그내 길이 자리 잡은 합덕에 천주교 유적지가 많은 이유 중…

  5.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목일 수필가 문학강연 펼쳐

    … ‘수필쓰기의 깨달음’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송영팔 회장은 “수필은 ‘나의 진솔한 체험을 기록하는 것’, ‘나의 인생이 수필이라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으며 이종미 회장은 “우리의 삶과 정서의 맛·멋·흥·미를 글로 살려낸 정목일 교수의 강…

  6.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간 사용하던 문화, 언어, 생활, 관습을 단번에 바꿀 수 없을 것이다. 우리의 잣대를 그들에게 맞추려고만 하지 말고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낯선 말씨를 쓰고, 우리사회가 당연시 하는 것을 모를 수도 있다. 필자가 북한이탈주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당진시대
  7.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을 보고인간의 정의, 어디까지인가?

    … 물음을 던지고 있다. 이 영화에서 몸은 필요에 따라 교체할 수 있는 하나의 부품일 뿐이다. 영화는 뇌까지도 전자화해서 다른 사람의 뇌를 해킹하거나 가짜 기억을 주입할 수 있는 극단적인 몸의 수단화를 보여준다. 이러한 몸의 수단화는 불가피하게 자기 몸…

    당진시대
  8. 2017.04.14 · 문화·교육 · 김예나

    창립 47주년 기념 예배

    … 내 인생의 비상구’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유일한 비상구”라며 “믿음을 갖고 예수에게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우리는 고통과 좌절 속에서 살고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자세와 태도”라고 강조했다…

  9.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상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를 조금의 생각도 없이 사실인 것 마냥 믿어온 우리의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깨달아야 한다. 오직 나의 우리의 어머니만이 우주보다 위대하고 하느님보다 위대한 유일한 진정한 살아있는 성모마리아이며 하느님이다. 그리고 천국도 …

    당진시대
  10.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념의 갈등이 극대화 되고 있습니다. 부활절을 맞이해 말라 죽은 것 같은 우리의 마음에도 용서와 사랑의 새싹이 돋아나고, 화해와 화평의 열매가 맺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성환 명인장로교회 담임목사: 부활생명의 소망을 전하는 날을 맞이합니다. 생명의 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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