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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난지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난지도 주민들'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해나루로타리클럽 무료 의료봉사

    국제로타리클럽 3620지구 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이인희)이 지난 23일 난지도 의료봉사에 나섰다. 의료시설 이용을 위해서는 불편한 교통수단을 감수해야했던 인근 주민들에게 의료봉사를 실시한 해나루로타리클럽은 검진결과를 추후 지역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

  2. 2010.03.15 · 지역사회 · 김기연

    인건비는 기름방제비용 아닌가

    당진군이 지난해 기름유출로 큰 피해를 입은 석문면 난지도리 주민들에 대해 방제비용 중 인건비 지출을 거부해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유출사고가 발생한 직후부터 생업를 젖혀놓고 방제작업에 동원되어온 주민들이 생계를 유지할 방법이 없는 형편이…

    당진시대
  3. 2010.01.26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주민대책위, 오일뱅크측 자원봉사자 거부

    난지도 주민들이 가해자측인 현대오일뱅크의 방제작업자들을 거부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현대오일뱅크이 방제작업을 성의없이 하고 있어 오히려 방해만 되고 추후 방제작업을 실시했다는 근거로 방제작업을 조기에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난지도 기름…

    당진시대
  4. 2010.01.26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방제물품 쌓아놓고 사용 거부해 논란

    석문면사무소가 지난 16일 당장 방제물품이 필요한 난지도 주민들이 면사무소에 마련된 방제물품을 요청하자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것”이라며 지급을 거부해 주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주민대책위원에 따르면 석문면사무소는 지난 16일 2차 기름유출피해가 발생…

    당진시대
  5. 2010.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난지도 기름유출 피해 ‘심각’ ②] 현장에서‘끝이 안 보이는 방제작업’

    … 있던 유조선에서 유출된 기름으로 인한 피해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방제작업에 나서고 있지만 궂은 날씨와 인력부족으로 어여움을 겪고 있다. 한편 사고소식에 대해 언론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돌틈에 숨어 있는 기름 덩어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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