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Ⅱ
… 자격제한을 ‘예고’했다. 충남도지사에게 사업정지·취소를 요청하겠다. ■남기호 의원 : 건설과 소관 폐도로가 군내에 산재해 있다. 왜정 때의 도로가 현재 전답으로 이용되고 있어 개인이 살 수 있느냐는 문의가 많다. □답변 : 해당 실과에서 용도 폐지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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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남기호 대호지'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격제한을 ‘예고’했다. 충남도지사에게 사업정지·취소를 요청하겠다. ■남기호 의원 : 건설과 소관 폐도로가 군내에 산재해 있다. 왜정 때의 도로가 현재 전답으로 이용되고 있어 개인이 살 수 있느냐는 문의가 많다. □답변 : 해당 실과에서 용도 폐지후…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혈당검사, 영양제 투여 등을 실시하고 있다. 횟수는 8천914회다. 남기호 의원 질문 및 각 실과장 답변 ■질문 : 시·군별 보조금 확보-우리군의 재정자립도가 33%인 것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사안별로 국도비의 보조금 확보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1998.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 광복회 대전·충남연합지부(회장 남상갑) 회원 2백여명은 지난 14일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선열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창의사를 참배했다. 충남서북부지역 독립유적지 방문의 일환으로 이날 창의사를 찾은 광복회원들은 구자창 면장과 유족회장인 남기호 …
1998.09.07 · 정책·행정 · 이명자
이은호군의원 2억3천 ‘최고’ 남기호·이덕연·이종백 의원도 1억대, 유병헌 의원 채무만 6천6백 장준섭 도의원, 반년사이 2천3백 늘어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군의원중 가장 재산이 많은 의원은 우강면 이은호 의원으로 모두 2억3천여만원으…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대호지면 남기호 “평소 노인공경, 당선에 큰 힘돼” 옳은 일은 일로매진하는 의정활동 펼 터 “평소 노인분들을 제부모님처럼 여기고 공경해 온 것이 이번 선거에 큰 영향을 발휘한 것 같습니다.” 30여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군의원선거에 처음 뛰어들어…
1998.06.15 · 정책·행정 · 유종준
석문면 백성옥 “할일 많은 석문면, 유권자 옳게 판단” 모든 현안 면민뜻에 따를 터 석문면 백성옥(45세) 당선자는 재선에 도전한 조병록 군의원에 맞서 7백여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해 일시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조의원에 비해 인지도가 현격히 …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등을 맡아 활동해 왔으며 공직에 있던 관계로 당적을 갖고 있지 않았던 대호지 남기호 당선자도 선거를 전후해 입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영진 위원장이 신한국당에서 국민신당으로 당적을 옮기면서 무소속으로 남아 국민회의와 자민련 양당을 놓고 저울질 해왔던…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짓는 대농으로 칠순의 노모와 부인 조신자씨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대호지면 / 남기호 “평소 노인공경, 당선에 큰 힘돼” 옳은 일은 일로매진하는 의정활동 펼 터 “평소 노인분들을 제부모님처럼 여기고 공경해 온 것이 이번 선거에 큰 영향을 발휘한 …
1998.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한나라당이 모두 후보를 내지 못한 가운데 제1선거구(당진·고대·석문·대호지·정미)에서 국민회의 김홍장, 자민련 장준섭가 출마했다. 제2선거구(합덕·신평·송악·송산·면천·우강·순성)에서는 국민회의 윤용만, 자민련 정용해, 국민신당 한성희씨가 출마해 …
1998.04.13 · 문화·교육 · 이명자
조금초등학교 총동창회 【대호지】 조금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규호, 31회)가 지난 6일 도교육청으로부터 통일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된 모교에 교육환경 시설기금 1천5백만원을 기증했다. 조금초등학교(교장 박상건)는 지난 97년도부터 2개년간 통일교육 시범…
1998.03.1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한 대호지면 남기호 총무계장 “퇴임 앞당김은 시혜 입은자의 도리” 군의원 출마설 “언감생심” “58세때 3년 연장 혜택을 받은 저로서는 어려운 국가형편에 조금이라도 일찍 직을 내놓는 것이 최소한의 예우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호지면 남기호(61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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