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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매 국가대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남매 국가대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단에 올라 미래를 달릴 아이들에게 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잘 뛰는 남매들 원래 잘 뛰는 집안이란다. 7남 1녀 중 넷째와 다섯째인 인치일·인치석 형제는 물론 형제들이 모두 발이 빨랐다. 지금은 사라진 죽동초등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열릴 때면 남매들이…

  2.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조규자 순성면 새마을부녀회장] 하키선수 시절을 그리며

    …내려온 다음날부터는 하키스틱을 더 이상 잡을 수 없었어요. 고등학교 때 국가대표로 선발될 정도로 유망한 선수였는데 경희대 입학이 좌절된 다음에도 다른 학교나 실업팀의 입단 제의가 꾸준히 이어졌지요. 당시 하키 스틱을 놓지 않았으면 TV에서 올림픽과 아…

  3.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명도 아닌 두 남매를 축구선수로 키우고 있는 부모가 있다. 당진읍 채운리 김동환(40)유명자(42)씨 부부가 그들이다. 이들 부부는 운전으로 살림을 꾸려가는 넉넉지 않은 형편 속에서도 일찌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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