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고 흘러 동해에 이른다는 안내원의 말은 북한을 넘어온 이곳 중국땅에서야 남북의 가까운 거리와 한몸이라는 사실에 진저리를 치게 했다. 폭포 오른쪽으로는 걸어서 백두산 천지에 오르는 사람들의 모습이 개미처럼 까마득히 능선을 이루고 있었다. 천지 - 복받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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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남북 통일'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고 흘러 동해에 이른다는 안내원의 말은 북한을 넘어온 이곳 중국땅에서야 남북의 가까운 거리와 한몸이라는 사실에 진저리를 치게 했다. 폭포 오른쪽으로는 걸어서 백두산 천지에 오르는 사람들의 모습이 개미처럼 까마득히 능선을 이루고 있었다. 천지 - 복받치…
1997.08.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 남북적십자회담 대표 송영대씨 강연 기독교 당진군연합회(대표회장 박흥교, 실행회장 이동교)가 주최한 「통일염원 기도회 및 포럼」이 19일 오후3시 당진감리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복음성가 가수 은종부부의 특송과 박흥교 목사의 설교, 김기흥ㆍ김창현 목사…
1997.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일염원을 위한 기도회 및 포럼 8월 19일 오후3시, 감리교회 본당 기독교 당진군연합회(대표회장 박흥교)에서는 오는 8월 19일 오후3시 당진감리교회 본당에서 「통일염원을 위한 기도회 및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 출연하는 강사는 송영대(60세…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만큼의 식량을 받아가고 이렇게 북한전역의 기아생태가 해소된다. 드디어 통일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50년동안 헤어져 살던 이산가족들이 속속 만나 서로 얼싸안고 뜨거운 눈물을 쏟아낸다. 남북대표들의 통일논의는 무척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갔다. 이 모든 상…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한동포 돕기에 전군민 나서야 우리국민들은 대체로 남북한 관계를 대결구도로만 파악하여 북한은 이해할 수 없는 집단이며, 공존할 수 없는 적으로 간주해왔다. 북쪽입장에서 볼 때 남한에 대한 태도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해방이후 줄곧 한민족은 분단이…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세계화ㆍ선진국으로의 도약, 신바람 나는 삶, 질적인 삶, 평화적인 남북통일등은 우리모두가 추구하는 희망사항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오늘 우리사회의 또다른 저편의 모습은 어떤가. 도덕적 무감각 현상, 탈법현상, 집단이기주의, 폭력, 계층간의 갈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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