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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7년

7건 · '남을 먼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지닌다. 이러한 약점은 자신의 결점을 보지 못하면서 남의 결점만을 보고 남을 비판하게 된다. 예수님은 이러한 인간의 범하기 쉬운 잘못을 지적하신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

    당진시대
  2.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채 수 운(합덕읍 중동)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

    당진시대
  3.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채 수 운 합덕읍 중동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제, 사회 어느구석이나 흔들거려 정신들을 …

    당진시대
  4.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 사심없이 살다가 간 그의 뜻을 기렸다. 그러나 추모식에 참석한 이들은 남을 위해 살아온 고인의 말년이 너무도 초라했기에 마음은 한없이 무거웠다. 고인은 43년 우강면 강문리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78년부터 91년까지 강문리 새마을지도자, 새마을 …

    당진시대
  5.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아리탐방-호서고 ‘너울가지’

    …은 총원 44명의 탄탄한 구성원을 갖고 있다. 너울가지는 순우리말로서 「남을 잘 사귀는 솜씨」를 이르는 말이다. 이 뜻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너울가지는 동아리내 선후배간의 친분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서로 강한 연대감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갑자기 바…

    당진시대
  6.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전하랴 노래하랴 바빠도노인들 뫼시기 즐겁습니다” - 당진군청 버스기사 김충환씨

    … 운전기사로, 유적지에 도달하면 여행가이드로, 분위기가 너무 가라앉으면 먼저 노래를 불러가며 오락부장으로 선뜻 나서는 김충환씨. 사실 군청내 자가용을 운전하면 훨씬 편하고 좋을테지만 공무원들에서부터 동네노인에 이르기까지 군에서 행사가 있을 때마다 퇴근…

    당진시대
  7. 1997.01.06 · 지역사회 · 김태숙

    등성이를 메운 소의 행렬

    …안 누구도 옆의 소를 건드리거나 남앞에 있는 풀을 탐내지 않는다. 남이 먼저 풀을 뜯고 간 자리를 비껴 양식을 찾을 때도 먼저 먹은 놈을 미워하지 않는다. 동산에 둘러쳐 놓은 경계선이 그들의 자유를 구속한다고 느끼는 적은 더더욱 없다. 영리한 짐승들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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