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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다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0년

6건 · '내가 다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 얼마나 이뤄지고 있을까, 왕건야식 김 일 사장님은 아직도 포니를 타고 다닐까? 추억 속 이웃들을 다시 찾아보았다.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시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세를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2.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칠순잔치 축의금 장학금으로 기탁한권용우 정미초 총동창회장

    … 학교를 찾아와 전달했다. 권용우 회장은 “총동창회장으로서의 책임감보다 내가 다닐 때만 해도 많은 학생들이 뛰어놀던 큰 학교였는데 이제 보니 작아 보이기도 하고 후배들이 점점 줄고 있어 걱정이 크다”며 “잔치 비용은 자식들이 선물로 해준 거고 축의금을…

  3.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람이 됐단다. 하지만 단지 그 이유만은 아니었다. “바다에서 일하는 건 내가 흘린 땀만큼 얻는 거잖아요. 보통 사회에서 일을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누군가와 경쟁을 해야 하고 상대편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많죠. 내가 가지려면 남이 그만큼 못 가져야 하는…

  4.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중년의 전문가들이 공부를 위해 뭉쳤다”

    … 건축의 의미보다는 경제적 개념으로 일을 할 때가 대부분”이라며 “학교 다닐 때 추구했던 건축미학과 철학, 이상적인 것들은 놓치고 살기가 일쑤”라고 말했다. 그는 “현실 속에서 행정이라는 큰 힘에 편승해 가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됐고 ‘이건 아니…

  5. 2010.01.1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이재훈·이영숙 부부 당진읍 읍내리“꽃보다 아름다웠던 아내”

    …회인의 모습을 더 자주 보여준다. 아내는 “당신 같은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삶에 자신감을 더 갖게 됐다”며 나를 추켜세워주지만 나는 아내를 믿고 의지하고 사랑해준 것밖에 없었다.(웃음) 두 번째 사진은 아내와 만난 1989년에서 1년 후 나의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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