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흥미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 제 성격과 상관이 있다. 내가 어떤 것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3분 열정과 7분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지나가다가 금방 관심을 안 한다. 많이 생각해 봤더니 제 취미가 음악만 남아있다. 저는 음악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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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내가 만난'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흥미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 제 성격과 상관이 있다. 내가 어떤 것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3분 열정과 7분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지나가다가 금방 관심을 안 한다. 많이 생각해 봤더니 제 취미가 음악만 남아있다. 저는 음악이…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 생각도 잠시 한국에 시집 온 지 4개월 뒤 하느님께서 나의 외로움을 아셨는지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첫 아…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는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사진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내가 학생일 때 사진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가족과 제자들 사진까지 다양했다. 하나하나 살펴보니 그 시절의 재밌었던 혹은 감동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첫 번째 사진은 …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한국에 시집 온 지 7년차인 중국새댁이다. 지금의 남편이랑 만난 건 어쩌면 필연인 듯 싶다. 한국에 오기 전 나는 중국에서 현지 관광안내가이드였다. 싹싹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나에게 농담으로 한국으로 시집 올 생각 없느냐는 질문은 귀에 못이…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 일자리가 없다. 벌러르 촐롱 : 당진에서 어떤 병원에 갔었는데 의사가 내가 한국어를 잘 못하는 줄 알고 무시를 했다.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친절하게 잘 대해주는 편이지만 그때는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 한국의 가정들은 아이들을 여러 가지 학원에 보내는…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세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졸업후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모두 성당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이 친구들과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현재는 대부분 당진에 살고 있지 않지만 아직도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갖는다. 함께 울고 웃으며 꿈을 나눴던 친구들이기에 더욱 소…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장, 당진감리교회 신협 이사장을 3년간 맡았다. 박 구청장은 “아버지는 내가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경찰들이 숱하게 찾아와 감시하고 경찰서에 자진출두하면서도 한번도 내 뜻을 강제로 꺾으려 하지 않으셨다”며 “집안의 유일한 남자였던 내게 경제적 부담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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