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임정숙 시낭송가 “시낭송은 제 ‘터닝포인트’가 됐죠”
…나는 다른 사람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래요. 요즘에는 그동안 내가 못 키운 꽃을 다른 사람이 피울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해요.” 임정숙 씨에게 시 낭송은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 시 낭송을 만나고 좋은 시들을 가까이서 지내며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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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내가 만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나는 다른 사람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래요. 요즘에는 그동안 내가 못 키운 꽃을 다른 사람이 피울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해요.” 임정숙 씨에게 시 낭송은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 시 낭송을 만나고 좋은 시들을 가까이서 지내며 아름…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시절 정 씨는 “정보고를 다니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며 “고1 때 만난 하용구 담임 선생님 덕분”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시 저희 담임 선생님은 회계 원리 과목을 가르쳤고, 선생님이 좋아서 이 과목에서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며 “다른 과목에…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그가 겪은 우여곡절과 마음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가 18살에 만난 첫 선생은 자신만 믿으라면서 엘렉톤 유학을 권유했고, 고2, 1년 동안 잘못된 레슨을 진행했다고. 일본 엘렉톤 입시와는 전혀 상관없는 곡, 시험 등을 준비했었단다. 다정 씨는…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퇴하는 것을 보면서 억울한 사람이 호소할 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 울타리가 되자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그동안 시민단체 활동과 진보정당에서 활동해왔다. 어떤 활동을 해왔는가? 그간의 성과가 있었다면? 지역사회에서 처음 활동한 …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윤각이다. 어릴 적 소아마비에 걸려 거동이 불편했지만 사실 그때만 해도 내가 장애인이라는 것도 장애 등급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몰랐다. 당진이 고향이며 91년도에 잠시 인천에서 2년정도 거주했었다. 그때 한 어르신의 도움으로 장애 등급을 받게 됐다. …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박정수 대표는 마을에서 ‘꿀 아저씨’로 불린다. 농가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한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부지를 주장하는 이들과 그 타당성을 두고 대화하겠다. 주장이 타당하다면 내가 앞장서서 의원들과 시민단체를 설득하겠다. 또한 논란이 되고 있는 부지가 타당한지, 규모가 적정한지 아무 대화와 토론 없이 일을 벌여 놓아 지역주민들 간의 분란과 반목을 야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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