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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1년

7건 · '내가 만드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을 프로그래밍해요”

    …하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학생이 있다. 프로그래밍(컴퓨터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에 또래 학생들보다 유난히 관심이 많은 이우찬 학생(호서고, 2)이 바로 주인공이다. 그에게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물어보았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서핑을…

    당진시대
  2.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된장의 장독간과 김명순 대표 “된장으로 작은 나눔 실천”

    … 6~7시간 가마솥에 넣고 장작불을 지펴 끓인 다음 절구로 빻아 메주를 만드는데 이틀 정도 말려서 볏집으로 엮어 매달아 놓았다가 정월에 볏짚을 넣고 띄워 담는 방식이다 1년 숙성된 것은 남겨두고 2년된 것부터 필요한 사람에게 원하는 양 만큼 나눌 수 …

  3. 2011.06.25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① - 장애경 작가] ‘찔레꽃 향기’ 가득한 작업실

    …해 작품이 만들어 지는지 알기 힘들다. 작가들의 작업실을 찾아가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장애경 작가의 작업실 이름은 ‘찔레꽃 향기’다. 작업실 주변에 담장을 대신해 찔레꽃이 심어져 있기 때문이다. 꽃피는 시기에는 그 향기가 …

  4.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채송화 장독대

    …피다 금새 진다. 흰 난꽃은 피었다 접고 피었다가 접고 두어 달째 꽃을 만드는데 채송화는 부리나케 피었다가는 한 순간 시들하다. 만져 보면 고단 새 푸석하게 떨어진다. 처음엔 내가 잘못 다루는가 싶어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는데 마찬가지다. …

    당진시대
  5. 2011.05.2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건강한 가정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거죠”

    …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해요. 축제에 참여한 가족들을 보며 건강한 가정은 내가 만든다는 인식을 갖게 됐다고 봐요. 한 가정이 변하면 파급효과가 크죠. 이러한 파급효과가 행복바이러스가 되길 바랍니다.”

  6.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인천 아구집 - 김성자 대표] “칼칼한 아구찜으로 올여름 몸보신 하세요”

    …. 때문에 센 불에 잠깐 익혀야 살이 여물고 산뜻한 맛을 낸다. 또 비린내가 적고 칼칼한 맛을 낸다. 부위별로 맛도 천양지차인데 꼬리 부위가 쫄깃하고 담백해 최고로 꼽힌다. 등지느러미 부근의 살은 쫀득한 질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인천아구집은 쫀득한…

  7. 2011.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갈치조림 - 이옥분 대표] “통통한 갈치와 매콤달콤 양념 맛 일품”

    … 대표는 “신선한 재료를 직접 구해 주메뉴에서부터 밑반찬 하나까지 직접 만드는 것이 비법”이라며 “내가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맛볼 수 있도록 한시라도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갈치조림’은 확장 이전과 동시에 생고등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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