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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내가 만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역할을 하고 있어. 그들이 소외되지 않게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만든 것이 바로 대건노인대학이지.” 서 학장은 노인대학 설립 당시의 이야기를 꺼내며 지역에 소외된 노인들이 많고 그들은 사람을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부락마다 경로당이 있고 마을회…

  2. 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우두리 박충곤(68,농업) 씨 “맞춤법과 오자, 기본부터 지켜야”

    …두 타지에 살다가 정년퇴직하니까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읍내까지 나가서 만나요. 국민학교 친구들을 만나는 게 제일 재밌어요. 오늘도 만나기로 했어요.” 동네 친구들과 놀러나가는 어린 아이처럼 웃으며 친구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박씨…

  3. 2008.10.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6 - 서민원 면천면 원동리]

    …에서 태어나 자라며 보고 배운 것이 농업이었으니까요. 주변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하잖아요.” 부모님의 논, 밭농사를 거들면서도 그는 시대에 맞춰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그래서 대학에도 진학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농사일을 시작할 수도…

  4.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없었던 수확을 통한 보람도 얻게 됐다. “당진으로 내려오기 전에는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졌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 인생의 마지막 꿈을 펼친다는 마음으로 지난 2년간 블루베리 재배에 매달려왔습니다. 작물 재배는 처음이라 시행착오…

    당진시대
  5.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여성의전당 사회교육강좌 의상디자인반 주부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옷 만들기 "

    …변 사람들에게 주문을 받아 모시옷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자신이 직접 만든 옷을 입고 강의실을 찾은 정 씨는 “내 몸에 꼭 맞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을 만들어 입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언니의 결혼식날 화동이 입을 드레…

  6.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각종 체험행사와 함께 한 여성문화제 - “여성들이여! 열정과 창의를 발휘하라!”

    …의 사회참여가 늘면서 활동기반이 넓어졌다”며 “올해에는 ‘당당한 여성! 내가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하는 여성’을 주제로 문화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여성 문화제가 행복한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여성들이 열정과 창의를 발휘…

  7.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아이에게 부족하고 늘 미안한 아버지라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내가 과연 나쁜 부모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 보았다. 아이들에게 좀 더 관대해질 필요가 있는 건 아닌가, 또한 부모로서 교육열만 따지는 건 아닌가, 이렇게 되면 부모도 아…

  8. 2008.04.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김완회 선진사료 대표"땀으로 고드름 만든 사연"

    …합운동장에서 마라톤클럽 회원들과 아침 운동 후 찍은 것인데 자세히 보면 내가 쓴 모자 밑에 무언가(?)가 매달려 있는 것이 보인다. 이것은 바로 일명 ‘땀 고드름’. 다른 사람보다 열이 많은 나는 땀도 많이 흘리는데 그 땀이 모자챙을 타고 흘러 이렇게…

  9. 2008.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생태·환경해설사가 추천하는 “사람만이 희망입니다”

    … 잃고 굶주리고 있는데 더운 여름날이 마냥 덥다고 에어컨을 켜고 살았던 내가 부끄러워집니다. 이제 레바논의 아이들은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전쟁 방학 없이 학교에 다니고 싶고 누나와 엄마 아빠를 잃지 않고 서로 웃으며 살고 따돌리지 않고 서로 함께 노…

  10.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장개충 좋은세상 출판 기획사 대표 - 어두운 세월 살라버리고 밝은 해야, 솟아라!

    …현명한 아내는 남편을 존중하고 내조의 공을 세워서 자기 남편을 출세하게 만든다. 그러나 간악한 아내는 자기 남편을 무시하거나 멸시하고 스스로 천한 존재가 되게 한다. 부부는 서로 학식과 인격을 존중하고 사랑을 바탕으로 협동해야 한다. 그러므로 子孝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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