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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3년

6건 · '내가 먼저'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 예쁜 모양과 유명 연예인들이 광고하는 프랜차이즈보다 몸에 좋은 영양을 먼저 생각하고, 돈을 벌면 이웃들과 수익을 나눠야 한다는 생각에는 아직도 변함이 없다. 주 대표가 갖고 있는 욕심이라고는 멀리 사는 사람들에게 이름나기보다 가까이 사는 동네 사람들…

  2.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파도에 휩쓸린 낚시객 구한 박상석 씨“목숨 구하고 보자는 생각 먼저”

    …살려 위험에 처한 관광객을 무사히 구출했다. 상황을 처음 접한 박 씨는 먼저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했다. 주변에 물에 빠진 관광객을 구해낼 만한 도구가 있는지 확인해 봤지만 딱히 도움이 될 만한 물건이 없었다. 직접 바다에 들어가 관광객을 구조할 수밖에…

  3.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인간관계가 단절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쉽게 지나칠수 있는 부분이지만 내가 상대방에게 관심이 담긴 말 한 마디를 남겼을 때 반응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얼마나 서운한 일이 될지 먼저 생각하게 된거죠.” 작은 인간관계도 소홀히 대하고 싶지 않다는 그는 최…

  4.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죽음의 향기

    …향기 가슴에다 묻은 자식 하늘로 옮기고저 파고 팠던 울음 냄새 바람보다 먼저 눕고 스스로 죽어 돌아오는 내가 모르는 이름 들풀이 타는 소리 박선희 작가 - 1962년 생 - 몸성·영성·심성 관리사 -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회원

    당진시대
  5.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정미면사무소 총무팀 이한진 주무관 “20년째 어려운 이웃 도와”

    … 하루가 지나가죠. 하지만 지역 내 중요한 일들은 당진시대를 통해 제일 먼저 접합니다.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일인지 대략은 알 수 있거든요.” 제목을 통해 신문기사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기사 본문에 몰입해 간다는 정미면사무소 총무팀 이한진 씨. 그는 언…

  6.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이를 이기고 벌칙까지 최선을 다해 수행하고 즐거워하는 남편을 볼 때면 “내가 아이 넷을 키우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다른 어른들이나 부모들이라면 일부러 놀이에 져주기도하고 벌칙도 당해줄텐데 남편은 단 한 번도 일부러 져준 일이 없을 정도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