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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내가 바로'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 제32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 대상 최선희 씨] “엄마로 산다는 기쁨”

    … 엄마로 불러주는 아이들이 있어 언제나 행복하다. 그 생활 속에 중심이 바로 내가 있기에 나는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것이 아닐까?> “1년 365일 아이들만 생각하고 아이들만 보며 살아요. 처음에는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내 계발도 하고 싶었는데 문…

  2.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죄(罪) -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하게 돌이켜 생각해보자. 인간이 저지르는 수많은 죄 중에 가장 큰 죄가 바로 역사에 대한 죄가 아닐까?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하여 어린아이도 입만 열면 저절로 나오는 ‘반만년 역사’는 어디로 사라지는 것인가? 엄연히 살아있는 3·1 정신을 계승한다는 대…

    당진시대
  3. 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사랑하는 나의 아내·친구·가족들”

    … 한진 바닷가에서 찍은 것이다. 사진 찍은 날짜가 1977년 8월경이니 내가 초등학교 3학년 정도 됐을 때다. 맨 오른쪽에 분홍색 한복을 곱게 입고 계신 분이 어머니이며 그 옆에 정종을 들고 계신 분이 아버지, 그 앞에 있는 것이 바로 나다. 서울에서…

  4.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력에 지원을 보내며 세상 깊숙이 발을 들였다. 그 한가운데 있었던 것은 바로 1987년 6월항쟁 때였다. 1980년 광주의 봄은 이제 국민 모두가 알게된 역사의 비극이자 진실이지만 당시 광주를 희생양으로 군사력을 통해 집권하고 유지되던 5공화국 아래서…

  5.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아이에게 부족하고 늘 미안한 아버지라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내가 과연 나쁜 부모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 보았다. 아이들에게 좀 더 관대해질 필요가 있는 건 아닌가, 또한 부모로서 교육열만 따지는 건 아닌가, 이렇게 되면 부모도 아…

  6. 2008.04.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김완회 선진사료 대표"땀으로 고드름 만든 사연"

    …합운동장에서 마라톤클럽 회원들과 아침 운동 후 찍은 것인데 자세히 보면 내가 쓴 모자 밑에 무언가(?)가 매달려 있는 것이 보인다. 이것은 바로 일명 ‘땀 고드름’. 다른 사람보다 열이 많은 나는 땀도 많이 흘리는데 그 땀이 모자챙을 타고 흘러 이렇게…

  7.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 내 삶을 돌아보게 했고 고개를 주억거리게 했다. 발딛고 서있는 여기, 바로 지금부터 희망의 불씨를 지펴 올리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깊이 성찰해 보자고 하셨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남보다 잘 사는 미래를 위해, 오늘의 행복을 저당잡힌 채 살…

    당진시대
  8.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총선에바란다] 예술적인 예술정책을 기대한다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기획담당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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