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문 기자가 후배 기자들에게 전하는 ‘퇴사의 변’입니다. “풀뿌리 기자가 쓰는 기사는 말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기사여야 한다. 지역유지의 소리는 크지만 멀리 가지 않는다. 구석구석의 눈에 뜨이지 않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작지만 오랫동안 멀리 전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내가 쓰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 기자가 후배 기자들에게 전하는 ‘퇴사의 변’입니다. “풀뿌리 기자가 쓰는 기사는 말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기사여야 한다. 지역유지의 소리는 크지만 멀리 가지 않는다. 구석구석의 눈에 뜨이지 않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작지만 오랫동안 멀리 전달…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모조모 궁리하면서 재산불리기 작전을 짜는 참모이고 남편 박씨는 오로지 아내가 세운 계획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기계다. 삯빨래와 곤달걀 장사, 연탄배달까지... 안해본 일 없게 만든 ‘가난’이라는 이름 이들 부부가 살아온 세월의 이름은 ‘가난’이…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 사람의 인생에서 죽음까지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서 그려냈다면 내가 추천할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은 죽음에서부터 이야기를 그려 나간다. 책을 쓰는 사람은 글로 그림을 그린다. 미치 앨봄은 마지막을 시작으로 한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나간다…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 같으냐, 인터넷을 이틀에 떼는 천재에다 40대의 중후한 인격을 갖춘 내가 뭐가 모자라서 바람이냐?”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분이 갑자기 내일 저의 동네에 볼일이 있어서 오게 되었다며 메일 친구도 됐고하니 꼭 차를 한잔 대접하고 싶다며 나와달라는…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이 바로잡는 것이 모순일 수도 있고 웃기는 일이 될 수 있지 않은가?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우리의 역사를 되돌려 놓을 수 없이 바꾸어 놓지 않을까 겁을 먹는 것은 새가슴을 가진 소시민의 생각일지도 모른다. 역사는 역사학자들이 자료를 정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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