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결국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또 자신이 맡은 분야만큼은 ‘누가 물어봐도 내가 가장 잘 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해야 한다. 후배들에게 업무 연찬을 강조하는 이유다. Q. 내년 퇴직을 앞두고 있다. 35년 공직생활을 돌아본다면. ‘내가 35년 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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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건 · '내가 아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결국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또 자신이 맡은 분야만큼은 ‘누가 물어봐도 내가 가장 잘 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해야 한다. 후배들에게 업무 연찬을 강조하는 이유다. Q. 내년 퇴직을 앞두고 있다. 35년 공직생활을 돌아본다면. ‘내가 35년 동…

2025.12.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력을 쌓기에 좋고 이력서에도 의미 있는 한 줄이 된다”며 “개인적으로는 내가 학생 때 이런 사업이 있었다면 꼭 참여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개선점도 언급했다. 박미일 주임은 “제한적인 부분이 있어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다”며 “청년…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신중히 결정돼야 한다. ■ 최운연 편집부국장 K-스틸법이 단순 지원이 아닌 온실가스·미세먼지 감축을 전제로 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저탄소 철강 전환 계획과 중국 저가 철강 유입 문제, 지역 철강산업의 구조적 위기 대책은? ■ 어기구 의원…
2024.10.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케팅 전략으로 설계된 알고리즘에 의해 선별,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즉 내가 보고 싶은 콘텐츠를 보는 게 아니라 기업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받아 보게 됩니다. 알고리즘은 기업에 상품의 노출 빈도를 높여 광고와 같은 영업이익에 충실하도록 설계됩니다. 이런…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수익금을 장애인 인식 개선 사업으로 사용키로 정했다.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닌, 동네에서 버스킹 하는 사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도록 연대도 이어가고 있다. 정해진 사람은 없지만 버스킹 하는 사람이라면 참여 가능한 ‘동네 버스커’를 통해 자신들이 가진 …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 및 소신은 무엇인가? 11년간의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의 유학은 내가 인생에서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할지 분명하게 일깨워준 계기가 되었다.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든 이들이 대화에 참여하는 사회적 대타협, 국익을 위해서라면 여야가 한마음이 되는 높…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 지금 당진시는 처음부터 인공호수를 거론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 아닌가 싶다. 김은옥 / 공인중개사협회 일선에서 부동산을 거래하는 현장에서는 ‘무엇이든 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한다.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면 …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고 온 단체 관광객들도 있었단다. 이 집을 찾는 이들은 꽃만 보는 것이 아닌 부부의 집 곳곳에 장식된 소품들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곤 한다. 손 씨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집에 오는 분들에게 커피와 차 한 잔을 내어 주는 일 뿐”이라며 “찻집…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갈 무렵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긴 조 대표는 취업 아닌 창업을 택했다. “한 번 자영업을 해 봐서 그런지 회사로는 돌아가기 힘들더라고요. 고민 끝에 일터와 가까운 송산면 동곡리에 카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떠올리고 카페를 창업하…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서 처음부터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우리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판매자가 아닌 ‘사람 한홍희’로 다가가려고 노력했어요. 붙임성 없는 성격 탓에 단골손님이 생기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손님들은 제게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하고 마음을 다 잡게 했죠.” …
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활용하면 항공물류기지, 물류공항을 구축할 수 있다. 이것은 여객공항이 아닌 물류공항이다. 한편 4인 가족 소득기준 70% 이하의 월소득이 720만 원이다. 월소득 720만 원 가정이면 상당히 고소득 가정이라고 생각한다. 김동완 후보→어기구 후보 내 …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 빈국립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당에서도 유럽에서 공부한 경제통은 내가 유일했다. 유럽에 살고 공부하면서 선진 복지국가 시스템에 대한 견문을 넓혀 복지국가에 대한 그랜드 비전을 그릴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그리고 소통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많…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는 무엇인가?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살면서 겪은 어려움이 나만의 문제가 아닌 것을 깨달았다.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회를 바꾸는 것은 곧 정치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국회의원의 평균연령은 55.5세, …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 중단한다는 것조차 사치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덧붙여 “아이들이 아닌 나를 위해 시간과 돈을 쓰는 것이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래, 하고 싶은 거 해” 한 번은 딸의 선생님으로부터 “딸이 특수 분장에 소질이 있다”며 “가르쳐 보는 것이 어떻겠…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하지만 필부가 말하는 청풍명월은 경치가 수려한 곳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다른 뜻을 말하고 있다. 국어사전에 청풍명월의 해석으로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이라는 뜻으로 결백하고 온건한 성격을 평하여 이르는 말’ 이외도 ‘풍자와 해학으로 세상사를 비판함…
2018.02.11 · 산업·경제 · 김예나
…무엇인가? 과거 정부와 MOU를 맺어 공적자금 120억 원을 대출했다. 내가 조합장으로 당선되면서 이 빚을 모두 상환했다. 또한 8년 간 당진수협은 흑자경영으로 조합원들에게 출자배당금, 이익배당금, 이용고배당금 등을 지급하는 등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다…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곳에서는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음식을 만든다. 박 대표는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를 이용해 손님이 음식을 먹을 때 속이 편하도록 했다”며 “또 면에 피로회복에 좋고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부추를 첨가해 먹을수록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다. 말하자면 본사와는 별도로 분리된 작은 협력업체인 셈이다. 그 중 내가 맡은 일은 철광원석을 태울 때 나오는 미세한 먼지인 일종의 화산재 같은 것을 받아 내는 일이다. 주변에서는 다들 걱정하지만 일하는 즐거움을 놓고 싶지 않아 최선을 다했다. 그…
2016.01.29 · 산업·경제 · 김남배
…일자로 대동농기계의 법인전환을 이뤘다. 그는 대동농기계의 수익을 개인이 아닌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 또한 김 대표는 대동농기계에서 나는 수익으로 농지를 구매해 농기계 보관 창고를 짓는 것이 꿈이다. “농한기 때는 농기계를 보관하고 본인이 직접 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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