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6년

12건 · '내년 우리'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청소년 ‘갈곳없다’

    …서 매달 실시해오던 청소년어울마당도 지난 17일을 끝으로 방학이 포함된 내년 2월까지는 열리지 않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아무런 행사도 서있지 않은 상태다. 또한 지난 여름방학 기간동안 두차례에 걸쳐 실시했던 문화유적지 순례조차 이번 겨울방학엔 실시하…

    당진시대
  2.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급 축구심판 20명 배출

    …서조차 예산을 들여 외지심판을 초빙해 왔으나 이번 3급심판 배출로 인해 내년3월부터 열리는 조기회 리그전을 비롯해 관내에서 벌어지는 축구대회에서도 우리군 자체적으로 심판을 조달할 수 있게 되었다.

    당진시대
  3.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미협 창립··· 예총지부결성 물꼬트여

    …으로 알려지면서 타지역 미협과 교환전 및 교류전을 갖는등 당진의 문화와 우리지역을 밖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점이다. 미협의 한 회원은 “내부적으로 외부작가와 견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작가들의 질적인 향상과 함께 창작의욕과 작업에 대한 열의를 지…

    당진시대
  4.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당진시대
  5.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 도민체전 결산

    …막 게임으로 펼쳐지게 되었다. 아산시팀과 우승컵을 놓고 한판승부를 벌일 우리군은 과연 당진축구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냐에 최대 관심이 쏠렸다. 더욱이 결승전 진출권을 놓고 준결승전에서 천안팀과 붙어 고전을 했기 때문에 더욱 손에…

    당진시대
  6.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도민체전 결실

    …막 게임으로 펼쳐지게 되었다. 아산시팀과 우승컵을 놓고 한판승부를 벌일 우리군은 과연 당진축구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냐에 최대 관심이 쏠렸다. 더욱이 결승전 진출권을 놓고 준결승전에서 천안팀과 붙어 고전을 했기 때문에 더욱 손에…

    당진시대
  7.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당진군체육회 이 풍 우 부회장

    …진‘판’으로 만들었던 응원단 모두가 그랬다. “그러나 경기장에서 확인한 우리의 열의와 화합정신은 대단했습니다. 경기장이 온통 당진열기로 다른 지역선수들이 주눅들 정도였으니까요. 먼거리를 마다않고 원정응원 온 주민들과 선수단, 관계자들, 두번씩이나 응원…

    당진시대
  8.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주민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당진군체육회 이풍우 부회장

    …진‘판’으로 만들었던 응원단 모두가 그랬다. “그러나 경기장에서 확인한 우리의 열의와 화합정신은 대단했습니다. 경기장이 온통 당진열기로 다른 지역선수들이 주눅들 정도였으니까요. 먼거리를 마다않고 원정응원 온 주민들과 선수단, 관계자들, 두번씩이나 응원…

    당진시대
  9. 1996.10.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 병 노 상임부회장

    …'협회체육관'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은 그 비결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군에는 아직도 태권도를 아끼고 태권도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 …

    당진시대
  10.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 승세를 몰아 도대회 유치’희망 -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병노 상임부회장

    …좧협회체육관좩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은 그 비결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군에는 아직도 태권도를 아끼고 태권도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 …

    당진시대
  11.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m 화폭에 분단 반세기 그리는 뱃보 큰 젊은이 - 정미면 봉성리 출신 이재교씨

    …술창작단 ‘솔빛’대표) 너비가 100m나 되는 큰 화폭에 분단 반세기의 우리역사를 그리고 있는 뱃보 큰 젊은 미술가가 있다. 정미면 봉성리 출신의 이재교(29세)씨. 호서고 14회 졸업생이기도 한 이씨는 해방 50주년이었던 지난해부터 그가 대표를 맡고…

    당진시대
  12.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운영위원회란?

    내년부터 학교운영위원회제도가 도입된다. 학부모와 교사, 지역유지들로 구성되는 학교운영위원회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다. 도움말:문성호(전교조 대전지부장) ······편집자주·· 1. 무엇을 하는 곳인가? 그동안 학교장에게 집중되었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