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당진을 지나다
내년 2월 9일부터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당진에서 성황봉송이 진행됐다. 특히 당진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가 동참하는 이색봉송 행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내년 우리'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내년 2월 9일부터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당진에서 성황봉송이 진행됐다. 특히 당진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가 동참하는 이색봉송 행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 케이티세라믹사업부 당진지점 대리로 일하며 당진으로 출퇴근하고 있음. 내년 3월 가족들과 당진으로 이주할 계획. “당진은 주택가격이 높아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 청년들의 문화생활을 위한 공간이 부족해요. 양질의 일자리가 적은 것도 큰 …
2017.11.25 · 문화·교육 · 김예나
…면 다그치는 사람, 묵묵히 받아주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필요한데, 우리는 말하지 않아도 서로가 노력하며 더 열심히 하고자 해요. 속도가 느릴 수는 있지만 부드럽게 합이 잘 맞는 밴드입니다. 죽을 때까지 멤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회원명단> △…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 교과 성적으로 합격할 수 있는 학생들은 정해져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가 어느 학교를, 어떤 전형으로 가느냐를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것입니다. 수시는 선택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정시까지 바라봐야 합니다. 또한 정시에도 매년 2월에 추가모집이…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 한편 2015 개정 교육과정은 올해 초등학교 1~2학년에 적용됐고, 내년부터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에도 적용된다. 한편 교육부는 학부모가 우려하는 대학 입시도 교육과정과 연계된 정책연구를 통해 대입제도를 개선해 2021년 수능제도를 마련 …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로도 보여질 만큼 그날은 모두가 행복했던 날”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상자 한마디] 1학년 정예빈(동상) : 처음엔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 부끄러웠어요. 근데 상 타니깐 너무…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부의 정책에도 자유학기제 확대가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교육청에서는 자유학기제를 확대한 자유 학년제 추진을 연구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지자체와 협력해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유학기제와 마을교육공동체 육성사업과는 …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중 씨름부는 정상의 문턱에서 아쉽게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나 내년에는 더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최선을 다한 학생, 교사, 코치 등 체육관계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땀과 눈물을 흘…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 진행된다. 지난해의 경우 37명이 일본의 오사카와 교토에서 공부했으며 내년에는 독일 및 스위스, 오스트리아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이수훈 당진동일교회 담임목사가 교장을 맡고 있으며 성균관대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환일고등학교 교사를 역…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제, 어디서, 누구나 틈틈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동네 책 읽는 가게 ‘틈틈이 도서관’ 10개소(병원, 카페 등)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복합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올해 상반기까지 중앙 도서관 내 4층 멀티미디어…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마련할 방침으로 올해 설계비로 4억 원을 책정했다. 설계가 마무리 되면 내년부터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이영필 도시재생팀장은 “당진1동주민센터를 보존해서 얻는 이익보다 철거해서 얻는 활력의 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철거 대상인 건물은 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