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기후위기 취약 지원사업 국비 3억7800만 원 확보
…·지역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삽교호 바다공원은 광장과 놀이시설 중심의 대형 공원이다. 총면적이 2만4496㎡에 이르지만 자연 그늘을 만들어 주는 녹지 비율은 크게 낮다. 특히 운정리 일대는 휴게시설이 부족한 데다 고령 이용자와 어린이 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냉방 시설' · 환경·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1.0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역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삽교호 바다공원은 광장과 놀이시설 중심의 대형 공원이다. 총면적이 2만4496㎡에 이르지만 자연 그늘을 만들어 주는 녹지 비율은 크게 낮다. 특히 운정리 일대는 휴게시설이 부족한 데다 고령 이용자와 어린이 방…

2026.08.04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 현황과 당진시자율방재단 활동 현황을 살펴봤으며 마을주민과 만남을 통해 냉방 시설 운영 상태와 이용환경을 점검했다. 박 지사는 주민들에게 “폭염은 더 이상 단순한 계절 현상이 아닌 기후살인이라”며 “가장 더운 낮 시간대에 야외 작업을 피하고 시에서 안…

2026.07.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다. 현재 무더위쉼터 367곳과 폭염저감시설인 그늘막 240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냉방시설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시민들에게 하루 두 차례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야외활동 자제, 무…

2026.07.2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 아울러 기온이 31도를 넘는 폭염 때는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고 냉방 장비를 갖추며 충분히 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과 폭우에 대비한 안전 수칙은 일반 사업장에서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집중 호우 시 침수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