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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나 소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7년

6건 · '너무나 소중'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 미 선 회사원(고대면 슬항리)이 추천하는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 일깨워줘

    … 우리가 흔히 쓰는 말들 중에서 잘못 알고 있거나 헷갈리기 쉬운 것들이 너무나 많다. 예를 들면 -‘지그시’와 ‘지긋이’는 어떻게 다를까? “아랫입술을 지긋이 깨물었다와 아랫입술을 지그시 깨물었다” 중 어느 것이 맞을까? ‘지그시’는 ‘슬며시 힘을 주…

  2.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 미 경 토성철강(주) 당진지점장이 추천하는 사람의 좋은 느낌, 마음에 담아두지만 말 것

    …계의 원칙,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 등등... 누구나 다 생각하고 있고 너무나 기본적이고 식상한 이야기들. 읽으면서 다소 짜증스럽기도 했다. 원론적이고 딱딱한 이런 것들은 이미 알고 있는데... 불평하지 말고, 미소짓고, 칭찬하고 남의 얘기 들어주고.…

  3. 2007.08.27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박성원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장 - 아직도 가진 30여년전 병영수첩

    … 얻어맞고, 작업하고, 경계근무서고, 훈련받던 기억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소중한 추억이 되어버렸다. 군생활 때 부대에서 지급한 병영수첩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당시 저 친구들의 연락처를 수첩에 적어뒀었다. 그러나 지금 연락하려고 해도 연락처가 모…

  4.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4)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3)

    …준다면 그 이상 고마울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처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소중한 세상 이런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 아니겠습니까. 오늘은 이런 아름다운 세상에서 느낄 수 있는 이해인 수녀의 시를 소개합니다. 죽음을 잊고 살다가 매일 조금씩 죽음을 향해 가…

    당진시대
  5. 2007.04.0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민병홍 태평양교통연구실 대표"제2의 ‘고향’, 그리고 40년만의 해후"

    … 떠났을 때의 모습이다. 충북 옥천군의 안내초등학교 41회 출신인 나는 너무나도 깊은 정이 들었던 초등학교 친구들을 정말로 오랜만에 만나 그간의 못다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맨 왼쪽이 김기흥, 세 번째가 이경한이다. 네 번째의 …

  6.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① 잔잔한 물결 같은 우리네 삶 - 이선환·이미애 부부

    …타난 이선환씨의 손에는 스물세 송이의 장미꽃이 들려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고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사람으로 보였던 이미애씨. 그들은 그렇게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결혼을 얼마 앞둔 크리스마스이브에 이선환씨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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