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1 · 정책·행정 · 한수미
“1조 넘는 당진시 예산, 시민 버팀목 돼야”
김기재 당진시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집행부인 당진시에 2022년도 예산 집행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내년도 당진시의 총 예산안은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1854억 원으로, 지난해 본 예산보다 1850억 원 가량이 증가한 규모다. 이에 지난 2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넘는 예산'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기재 당진시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집행부인 당진시에 2022년도 예산 집행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내년도 당진시의 총 예산안은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1854억 원으로, 지난해 본 예산보다 1850억 원 가량이 증가한 규모다. 이에 지난 20…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뒤로하던 길이 숲길에 남아 있다. 내포문화숲길은 당진과 서산, 홍성 예산에 걸쳐 조성된 320km에 달하는 둘레길이다. 가야산과 덕숭산, 수암산, 봉수산, 용봉산, 백월산, 오서산 등 도내 명산이 내포문화숲길에 포함돼 있다. 또한 면천읍성과 합덕제…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와 매칭하는 진로체험지원센터를 만들게 되어 있다. 하지만 200여 개가 넘는 지자체 중 관련 조례를 제정한 곳이 27개에 불과하고, 조례가 있어도 실질적이지 않다. 당진도 고민 없이 조례를 만들면 유명무실한 센터 설립에 그칠 수 있다. 진로교육법을 적…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성과공유마당을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내년 예산안으로 메타버스 지원에 2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편성하는 등 현재 정부와 여러 지자체에서 메타버스 관련 사업을 추진·계획하고 있다. 문화예술 분야 활용 사례 특히 권 학장은 …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방곡곡 어디를 가나 억울한 학살 터가 즐비하다. 하지만 이후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누구도 이 사건을 입에 올리지 못했다. 말 그대로 불랙페이퍼(blackpaper), 기밀이었고 관련 기록은 모두 기밀문서였기 때문이다. 다행히 사건이 일어난 지 5…
2021.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배분됐다. 이 가운데 당진지부가 속해 있는 허베이조합은 2000억 원이 넘는 삼성출연금 관리와 피해지역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 2015년 설립됐다. 하지만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을 제대로 시작하지도 못한 채 오랫동안 내분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
2021.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까지 포함하면 5~6만 명의 유권자층을 형성하고 있어 유권자의 절반이 넘는 영향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농민들은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다. 당진시장과 당진시의원, 충남도의원 그리고 국회의원 중에는 자칭 농민이라거나 농촌에서 태어났다거나 혹은 …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현정애(52·읍내동), 민선미(44·예산군) 사회복지사의 자격증을 합치면 무려 40개가 넘는다. 이제는 어떤 자격증을 취득했는지 기억이 가물거릴 정도란다. 거창한 계획 또는 야심찬 포부로 자격증 취득을 시작했던 건 아…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및 수도자들도 많다. 현재까지 합덕리 출신 성직자나 수도자가 100명이 넘는다고. 김경태 노인회장은 “박재만 전 대전성모병원장은 신평 출신이지만 당시엔 신평에 성당이 없어 합덕성당을 다녔다”며 “이외에 윤세명, 윤주명, 김기용 신부 등 합덕리 출신의 …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요되고 여기에 각종 비타민과 관절 보호제, 간 보호제 등까지 섭취하면 예산은 100만 원이 훌쩍 넘는다”면서 “하지만 당진시의 지원비는 그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라 선수들이 훈련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임기 동안 그의 가장 큰 바람은 근육…
2021.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처리 업무를 당진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키로 했던 것이다. “휴게실 설치 예산 확보돼야” 환경미화원과 운전원 등 50여 명의 직원들이 ㈜가곡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가운데, 이근주 대표이사는 ㈜가곡환경 설립 초기부터 노무부장 등을 맡아 일해 왔다. 이 대…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21년도 본예산 심사가 끝났다. 본 의원은 총무위원회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임했다. 2021년도 본예산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교육경비 보조금 삭감’ 내용이 수면 위로 떠올라 여러 언론사에서 앞다퉈 보도될 정도로 화제가 됐다. 최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