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 접목한 봉사
…르신들의 이름이 적힌 명찰을 일일이 목에 걸어주며 인사를 나누고 율동과 노래를 함께 한다. 행복나누미의 본격적인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이후부터 시작되는데 평상시 단원들이 공부하고 익힌 재주들이 이때 발휘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때마다 바뀌는데 제법 다양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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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노래를 통해'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르신들의 이름이 적힌 명찰을 일일이 목에 걸어주며 인사를 나누고 율동과 노래를 함께 한다. 행복나누미의 본격적인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이후부터 시작되는데 평상시 단원들이 공부하고 익힌 재주들이 이때 발휘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때마다 바뀌는데 제법 다양하…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웃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복도까지 울렸다. 별님, 달님 남매 가족 인형을 통해 여자와 남자의 몸은 어떻게 다른 지 알아보고 신체 부위에 대한 올바른 명칭에 대해 공부한 아이들은 이은정 단장이 알려준 노래를 율동과 함께 따라 불렀다. “나는 소중해요, 친…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 동극에 이어 풀빛아동권리교육봉사단의 아동권리 교육이 시작됐다. 인형을 통해 신체의 중요 부위에 대한 설명과 함께 몸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길 가는 사람들이 내 몸을 볼 때~ 모르는 사람들이 내 몸을 만질 때~ 그럴 때 소리를 질러요~ …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니 그만큼 좋은 것도 없더라”라는 말로 2년간의 노래봉사를 요약했다. “노래를 좀 했었지요. 제가 살아오면서 느낀 것이 있다면 ‘희생을 하면 그만큼의 보상이 따라온다’였습니다. 그것이 봉사에 나서게 된 계기였어요.” 대가를 바라고 봉사를 하는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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