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직접 찾아가 소외된 노인들의 벗이 되었으면” “노인요양병원이 만들어져 노인복지 향상되길 기원” 합덕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 20년 가까이 노인 복지에 힘쓰고 있는 서금구 학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 학장은 시종일관 밝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노인 문제'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직접 찾아가 소외된 노인들의 벗이 되었으면” “노인요양병원이 만들어져 노인복지 향상되길 기원” 합덕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 20년 가까이 노인 복지에 힘쓰고 있는 서금구 학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 학장은 시종일관 밝은 …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개 받은 할머니가 처음 풀어 놓은 이야기는 12년째 다니고 있는 합덕대건노인대학 생활이었다. 할머니는 서른살 때까지 당진초, 신평초 등 고향에서 교사 생활을 하다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서울로 올라갔다. 그리고 15년 전 남편을 여의고 다시 고향으…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들로 착각한다. 그래서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급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수준 낮은 사람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은 이제 변하고 있다. 2008년5월14일 한 구인구직 인터넷 포탈사이트는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직업으로 …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불과 3-4백 미터 밖에 안 떨어진 구룡리에 양계장 허가를 얻은 것도 문제지만 직전에 양계장을 지었던 곳보다도 여러 측면에서 불리한 여건에 처한 현 장소에 양계장을 신축한 사실을 이해하기 어렵다. 그 곳은 검암천과 바로 연접했을 뿐만 아니라 주변의 …
2008.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 중에서 20%를 넘으면 초고령 사회라고 한다. 그런데 당진군은 이미 초고령 사회를 눈앞에서 바라보는 시점까지 와있다. 노인인구가 많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노인의 힘이 커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많은 노인인구 중에는…
2008.05.12 · 지역사회 · 김태숙
분리연결된 사회복지관·장애인복지관, 3500평 내년 완공 목표 문제는 연간 운영비, 매년 15억원 보조금 지원해야 될 것으로 보여 지난달 25일, ‘2008추경반영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은 당진문화예술교육센터 건립에 대한 실시설계용역비 2억40…
2008.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란 어떤 법인가? 2008년 7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될 예정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란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에게 신체활동 또는 가사지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2008.03.10 · 지역사회 · 우현선
…인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웃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 토지측량 문제로 취중에 말다툼 벌이다 지난달 21일 배관 매설 문제로 시비가 붙자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50대 남자가 검찰에 구속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용의자 한모(50)…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기된 얼굴로 상담소에 들어서는 노인의 모습에서 무엇인가 다급한 문제가 있는 듯했다. 그 노인이 어렵게 꺼낸 이야기는 알고 지내던 할머니를 고소해 그동안 할머니한테 써온 돈을 모두 받아내고 싶은 것이었다. 칠십대 중반의 그 노인은 아내와 사별을 했고 …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 이들과 큰 차이없이 사는 경우도 많다. 고대1리의 이길원 이장은 “독거노인들이나 자녀들 없이 사는 내외만 사는 노인들의 삶은 어렵다는 말로 표현이 되지 않는다”며 “노인들은 현대제철과 동부제강의 거대 공장 입주 소식에 아직도 불안해하고 있다”고 말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