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악 재능기부로 나누는 사랑
노인이지만 음악 봉사로 또 다른 노인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밴드 동아리 한울림밴드(단장 김명식)가 지난 18일 육성주야간센터에서 봉사를 실시했다. 노인대학 및 요양시설에서 음악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 한울림밴드가 육상주야간센터의 ‘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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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노인 음악'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노인이지만 음악 봉사로 또 다른 노인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밴드 동아리 한울림밴드(단장 김명식)가 지난 18일 육성주야간센터에서 봉사를 실시했다. 노인대학 및 요양시설에서 음악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 한울림밴드가 육상주야간센터의 ‘육…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위한 인프라가 부족해 인구까지 줄어드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어요. 반면 노인인구는 많아요. 하지만 이들을 위해 필요한 병원과 치안·방범·소방 관련 기관이 제대로 구축돼 있지 않아 큰 문제에요. 젊은층부터 노년층까지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지역 균형발…
2017.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실시하고 있으며, 연간 5회 당진지역 요양원을 방문해 트로트나 동요 등 노인들이 좋아하는 곡들을 연주하며 봉사하고 있다. 캠프 통해 쑥쑥 성장 매년 진행하고 있는 2박3일 간의 캠프를 통해 단원들은 친목 도모 뿐만 아니라 인내심, 사회성, 협동심, 학…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 교류가 활발하다. 동대표들로 구성된 입주자대표회의는 물론이고 부녀회와 노인회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7년 전 입주를 시작한 리가아파트는 총9동에 594세대가 살고 있다. 지난달 19일에는 리가작은도서관 옥상공연장에서 입주민 화합을 위한 가을음악…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색소폰클럽(회장 이명수)이 당진시민을 위한 야외 음악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회원들의 색소폰 연주와 더불어 지역가수 김은하 씨가 특별 출연했다. 2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필색소폰클럽은 당진문예의…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평균 연령 70세로 63세가 막내 취급 받는다. 누군가는 노인이라고 부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뒤지지 않는다. 일주일에 두 차례 꼬박 2~3시간 씩 연습하는 것은 물론 무대에 오를 기회가 있다면 언제 어디든 찾아간다. 또 본인의 재능을 …
201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고령이나 노인성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혼자 지내기 어려운 노인 등에게 신체활동이나 가사활동, 인지활동 지원 등의 급여를 제공해 노후생활의 안정과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사회보험제도다. 즉 사회적 효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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