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 착한 사람들에게 내린 복덩이 쌍둥이 송아지 아내는 그 돈으로 깔끔한 아파트 한 채가 아닌 축사부지가 있는 단독주택을 사들였다. 노후에 두 노인네가 살 수 있으려면 가축이라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순성면 갈산리, 지금 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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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노후 아파트'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 착한 사람들에게 내린 복덩이 쌍둥이 송아지 아내는 그 돈으로 깔끔한 아파트 한 채가 아닌 축사부지가 있는 단독주택을 사들였다. 노후에 두 노인네가 살 수 있으려면 가축이라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순성면 갈산리, 지금 살고 있는 …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탄을 자주 듣는다. 안타까운 일이다. 3번아! 잘있거라 6번은 간다 아파트에서 아들 가족과 같이 사는 어느 할머니가 우스개 소리로 빗댄 한탄의 말이라고 한다. “며느리가 매기는 등급을 보면 자기가 1등급이고 자식 둘은 2~3등급이며 제 남편은 4등…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곤문제 중 최악의 문제는 노인의 빈곤문제’라며 ‘국가적 차원에서 제도적 노후보장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전통적 가족 개념 자체가 무너질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이런 가운데 빈곤층이 사회적 타살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대한변협의 인권 보고서는 일상에 젖…
2005.03.0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어떤 집에서 살고 싶나요?” 집을 선택하는 데는 각각의 기준들이 있다. 아파트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집의 형태가 결정되면 다음 문제가 되는 것은 평수다. 능력이나 필요에 따라 자신 살 보금자리를 꾸며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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