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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논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논에 직접'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농경지 내 계사건축 반대 용두리도축사건축 두고

    …장은 “우량농지를 조성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들여 경지정리까지 한 이 논에 초대형 계사가 웬 말”이냐며 “한 번 축사가 들어오면 점차 확대돼 농지가 잠식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리에 모인 주민들은 축사 건축으로 인한 폐수·악취·분진 등 환경적 피해와…

  2. 2013.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시기 영농정보 35] 농사 마무리 후 관리

    …생산량 및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유기물 함량이 2.5% 이하의 논에는 볏짚 400∼500㎏/10a를 사용한 후 가을 깊이갈이를 실시한다. 볏짚은 절단기를 이용해 3∼4등분으로 잘게 잘라 논에 되돌려 주고 깊이갈이를 해 주는 것이 좋다. 규산은…

    당진시대
  3.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도 썼다. 그만큼 물이 맑고 좋았다. 방죽에 저장해 놓은 물로 그 넓은 논에 물을 대기엔 역부족이어서 가뭄도 잦았다. 방죽 인근이 아니고서야 하늘에서 내려주는 빗물에 기댈 수밖에 없는 천수답이 많았다. 마을 주민 이명희 씨는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다…

  4.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지요. 친구들과 딱지나 구슬치기를 하고, 겨울이면 논에서 썰매를 타는 게 전부였지만 돌이켜 보면 가장 즐거웠던 시절이 아니었나 싶어요.” 코를 찔끔거리던 시골 아이들은 순수했고 착했다. 그러다 서울로 전학 오니 ‘서울 깍쟁이’라는…

  5. 2013.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시기 영농정보 22

    …중만생종은 수잉기에서 출수기 사이로 물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논에 물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벼알이 익는 시기에는 물을 2~3cm로 얕게 대거나 물걸러대기를 실시한다. 벼는 적기에 수확해야 완전미 비율이 높아진다. 극조생종의 경우 …

    당진시대
  6.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합덕출신 한국 금융계의 원로

    …아왔다.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 재학 당시엔 선거철이면 선거용 벽보를 직접 만들기도 했단다. 이때만 해도 인쇄술이 발달하지 못해 공보물을 손수 제작하던 시절이었다. 학창시절 학군단 총 지휘를 할 만큼 눈에 띄는 학생이었다. 그리고 당시 합덕고등학교에…

  7.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좋은 쌀은 좋은 땅에서 나는 것”

    …었다. 김 씨는 “가뭄 때는 물이 닿질 않아 하루 종일 경운기를 이용해 직접 양수를 했다”며 “농어촌공사에 수차례 민원을 넣어도 개선이 안됐는데 내년엔 3-4지선에 꼭 수로가 놓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우는 일도, 논에 물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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