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산자락 속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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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놀이로 아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산자락 속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집(원장 강태숙)은 2003년 개원해 0세에서 2세까지에 해당하는 영아 아이들을 위하는 곳이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접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곳, 원당마을 어린이집은 놀이와 생태 교육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돕고 있다…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꿈꾸는 다락(多樂)방 시즌2’를 운영할 계획이다. 남부사회복지관은 지난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감 및 가족…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간이 부족했다. 하지만 지금의 골목에는 그 당시 모습을 찾기 힘들다. 아이들은 사라졌고 빼곡히 들어선 건물로 놀 수 있는 공간도 없다. 놀이터에는 미끄럼틀과 그네 등 좋은 놀이 기구들이 있지만 정작 아이들은 없다. 다들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향하거…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위 보를 해 이기는 사람이 욕심껏 손 뼘을 재어 차지하는 땅 빼앗기 놀이로 시간가는 줄 몰랐다. 기쁨과 노함, 슬픔과 다툼, 즐거움의 고함을 지르다가 해가 지면 각자의 집에서 부르는 소리에 하던 놀이를 미련 없이 놓은 채 손과 옷에 묻은 흙을 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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