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가선거구(합덕, 우강, 면천, 순성) 출마예정자 지상토론2] 국민의힘 김연경
…연과 공존하는 친화적 하천으로 탈바꿈. 농지법개정을 통해 농촌을 살리고 농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누리는 공정한 농지환경을 조성. 미곡처리장별 수매등급일원화. 가족체험 로컬 먹거리 관광 거점도시로. 예전부터 이 지역을 따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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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농민과 소통'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연과 공존하는 친화적 하천으로 탈바꿈. 농지법개정을 통해 농촌을 살리고 농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누리는 공정한 농지환경을 조성. 미곡처리장별 수매등급일원화. 가족체험 로컬 먹거리 관광 거점도시로. 예전부터 이 지역을 따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지역…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분기1회 회신 체계를 통해 말만 듣는 정치가 아니라 처리 결과를 남기는 소통 시스템을 만들겠다. 둘째, 공약이행점검보고서 공개와 예산낭비 감시를 통해 시의원이 무엇을 했는지 시민이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 셋째, 출근 전 어린이병원, 야간·휴일…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을 정하고 시장가격에 미달할 경우 그 차액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제도로 농민과 소비자와의 상생을 유도할 수 있다. 현재 ‘쌀값정상화 및 식량안보 강화 3법(양곡관리법 · 농안법 · 농업직불제법)‘을 대표발의 했는데 이번 국회에서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이…
2021.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극 협의 검토하기로 한 것은 농민의 권익을 대변하는 농민회와 시의원 간 소통의 창구가 만들어진 것으로 매우 환영하는 바이다. 그렇다. 당진시농민회는 합리적이고 진보적인 농민단체로서 단 한 번도 조직 이기주의나 간부들의 개인 이익을 추구한 바 없기에 더…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소통과 사회적약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 이 세 가지를 키워드로 조상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당진시의회에 입성했다. 그리고 전반기가 지나고 후반기가 시작된 지금까지 세 가지 공약에 주안을 두고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혹자는 조 …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 고품질화해 전량 수매하는 것이다. ■우강농협의 개혁 방안: 조합원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임직원이 조합원의 의견을 직접 수렴해 조합에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 ■우강쌀 판로 확대 및 거래처 확보 방안: 우강쌀을 고품질화해 대량수요처를 개발하는 것…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 해야 한다. 농업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은? ①당진형 3농혁신 확산으로 농민과 농업, 농촌에 대한 근원적인 문제들을 해결 ②화훼와 원예, 신선채소, 약초 등 특수농작물로 재배작물 다양화 ③근교농업이나 대중국 수출농업(농축수산물 물류가공단지) 등으로 판…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길을 가도록 건강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할뿐만 아니라 주민과 행정 간 소통 및 민의전달의 역할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6대 군의회가 개원했지만 군의원의 전문성 부족과 역량의 부족으로 인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공유한다면 지역농협의 신용사업부분이 타 은행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보며, 농민과 조합원의 피부에 직접 느낄 수 있는 환원사업을 하는 경제 사업 부분에 정부의 보조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현재보다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한다. 2. 그동안 조합원의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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