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고] 전상미 시민(원당동)남태령 길이 열리던 날
…22일 일요일 아침 전날의 피로도 풀 겸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말자” 마음 먹고 느긋하게 잠옷 바람으로 집안을 어슬렁거리고 있었습니다. 50대 중년 여성으로 갱년기보다 더 무서운 게 계엄이라는 것을 실감한 12·3 이후로 하루하루가 그냥 피곤했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농민 마음'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22일 일요일 아침 전날의 피로도 풀 겸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말자” 마음 먹고 느긋하게 잠옷 바람으로 집안을 어슬렁거리고 있었습니다. 50대 중년 여성으로 갱년기보다 더 무서운 게 계엄이라는 것을 실감한 12·3 이후로 하루하루가 그냥 피곤했습니다…
2024.10.1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것입니다. 최근 벼 가격이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져 농민들의 근심이 깊습니다. 이 사안을 타개할 방안으로 냉동김밥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한끼김밥’은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최고의 먹을거리가 될 것입니다. 깨끗한 위생시설에서 생산된 김…
2024.08.2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방문해 올해 벼 수확 상황을 살펴보고, 농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벼베기 행사에는 당진시해나루쌀조공법인 대표, 지역농헙 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 및 충남도청 등 관계 공무원들도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송미령 …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희망이 돼주지 못하고 있어서 너무 안타깝다. 충남도 같은 경우에도 여성 농민 바우처가 폐지되고 인권증진팀이 폐지됐으며 노동 정책 예산이 삭감됐다. 이렇게 임금과 복지가 후퇴하는 것을 보면서 억울한 사람이 호소할 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 …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반면 과일과 채소값은 폭등하는 등 우리나라 농산물 가격의 불안정성으로 농민들과 소비자 모두 피해를 보고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정책이 바로 ‘농산물 가격안정제’이다. 미국 · 일본 등 주요선진국에서 시행 중인 농산물 가격안정제는 주요농산물의 기준가…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줄고 농촌지역이 소멸하는 위기에 직면해 있는데 식량안보 강화를 위해서는 농민들이 피땀 흘려 지은 농사에 대해 제값을 받고, 농사짓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정책마련이 절실하다. 당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3선에 성공한다면 꼭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고 싶습니다.” 손주현(28) 씨 “농사를 지었거나 농업에 관심이 많아 농민의 마음과 사정을 아는 후보가 당선됐으면 합니다. 농민들의 편에 서서 확성기가 돼 줄 수 있는 후보자에게 한 표 행사하겠습니다.” <반론보도> “청년인구 자연감소에 의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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