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농민 모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모진 가뭄과 더위를 이겨낸 들판의 오곡백과를 보며 지난 여름 농민들께서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까 생각하며, 땀을 흘린 사람만이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매년 가을이면 깨닫게 됩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

    당진시대
  2. 2017.09.28 · 산업·경제 · 임아연

    합덕·우강·신평농협 통합 물거품 되나

    …고만 하지, 무엇이 좋은지,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지, 실질적으로 농민 조합원들의 삶에 어떤 변화가 오고,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구체성을 갖고 조합원들과 충분히 논의되지 않는 한 무조건적인 농협 통합은 따를…

    당진시대
  3. 2017.08.12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통합의 바람이 분다 1 농협 통합 왜 필요한가위기의 농협, 통합의 길을 찾다

    …요성, 우려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을 하나씩 짚어갈 예정이다. 농협은 농민 조합원들이 모인 협동조합이다.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판로확대 및 유통을 돕고, 조합원이 필요로하는 영농기술과 정보, 자금 등을 지원해 농업생산성을 증…

  4.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거래장터를 개설했다. 지난 1일 처음 열린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판매했다. 삼선산수목원으로 나들이 나온 도심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무사히 장터를 마칠 수 있었다고. 앞으로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정…

  5.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광석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가뭄과 물 관리 단상

    … 서산 고풍저수지 수계로 상류지역에 우선 공급하고 남은 퇴수가 역천으로 모아지고 이를 활용하여 농사를 지어왔으며 평상시에도 용수로 끝자락에 있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올해는 특히 가뭄으로 인해 저수지 물이 고갈되어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간 가뭄대…

    당진시대
  6.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화력 1~4호기 폐쇄 대상 포함해야”

    … 주목해볼 만하다. 대통령은 쌀 과잉생산시 휴경을 통해 휴경 기간 동안 농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동시에, 과잉생산을 방지하고자 생산조정제와 쌀값최저기준을 설정하고, 쌀값이 그 이하로 떨어질 경우 떨어진 쌀값만큼 보장하는 변동직불금 확대에 대해 언급한 바…

  7. 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다.

    …안 사드배치, 메르스, 한일위안부합의, 국정역사교과서, 세월호,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 등 실정과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의 발각으로 이 나라의 수준이 만 천하에 드러났다. “이게 나라냐?”는 권력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바로 우리자신에게 묻는 것이다. 이화…

    당진시대
  8. 2017.01.14 · 지역사회 · 임아연

    전신마비 회원 위해 1억 원 모금

    당진시농민회(회장 박유신) 회원들이 불의의 사고로 투병 중인 농민회원에게 1억 원에 달하는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당진시농민회 임원들은 사고로 목뼈를 다쳐 전신이 마비된 신한철 농민회원을 위해 1억6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해 지난달 27일 전달했다. …

  9.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다”고 토로했다. 주민자치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 3농혁신을 위한 농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에 관해서는 “국가 사무니까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것은 결코 동의할 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