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인물·동정 · 김예나
>> 읍·면·동장 정년퇴임
… 관리계장, 기획감사실 법무계장, 당진3동장, 당진2동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대호지면장으로 부임했다. 이 면장은 “1991년 체육담당 주무관으로서 당진종합운동장 건립 승인을 받았을 때와 민방위과 민방위계장으로 일할 당시 당진소방파출소를 당진소방서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농사 지난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8.12.24 · 인물·동정 · 김예나
… 관리계장, 기획감사실 법무계장, 당진3동장, 당진2동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대호지면장으로 부임했다. 이 면장은 “1991년 체육담당 주무관으로서 당진종합운동장 건립 승인을 받았을 때와 민방위과 민방위계장으로 일할 당시 당진소방파출소를 당진소방서로 …
2018.12.24 · 산업·경제 · 김예나
…고 자란 김병환 이장의 하루는 새벽 4시부터 시작된다. 어둑한 새벽부터 농사일을 하고, 날이 밝아질 때면 마을 사무실을 찾는다. 이렇게 하루 24시간을 쪼개 활용하지 않으면 생활이 어렵다는 그다. 삼봉초·석문중·홍성고를 졸업한 김 이장은 고등학교를 졸…
2018.12.14 · 산업·경제 · 박경미
…이선숙 대표는 신평면에서 나고 자랐다. 취업과 결혼으로 당진을 떠났다가 지난해 다시 당진을 찾은 이 대표는 “부모님 곁으로 다시 왔는데 부모님이 무척 좋아한다”며 “1년간 가족들과 함께 준비한 카페 곳곳에 가족들의 손길이 묻어 있어 더욱 특별하다”고 …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00㎡(약 8000평)의 야적장에 2만5000t의 고철이 보관돼 있다. 지난해에만 75만t의 철근과 73만t의 빌렛을 생산했으며, 지난해 매출은 4903억 원에 달해 지난 4년 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환영철강 홈페이지 등 참조) 주민들은 그동안 수없…
2018.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전국 각지에서 모인 회원들은 농·축·수산업 등을 망라하고 다방면으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인사, 감사, 봉사가 표어인 당진시귀농귀촌인협의회는 올해 자문변호사로 유병익 변호사와 김용락 자문법무사를 위촉했습니다. 또한 손창원 치과와 아이랜드 안경점과…
2018.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포식을 하고, 뿔난 울 엄닌 걸음보다 맘만 앞서 이리저리 뛰어다닙디다. 농사라는 게 어디 맘만으로 지어지겠습니까. 하늘이 지은 농사 땅의 주인 되어 거두고 사는 게지요. 따가운 햇살만큼이나 타들어 가던 농심도 잦아들고 서늘한 바람에 이마에 땀이 마를 …
2018.10.12 · 산업·경제 · 김예나
…창립될 시기만 해도 40명의 회원이 활동했지만 점점 노령화가 되면서 배 농사를 그만 두는 농가들이 많아졌다. 박희석 회장은 “배의 경우 타 과수작물에 비해 후계영농인이 없다”며 “전국적으로도 배 농사를 짓는 청년농업인들이 적은 편”이라고 아쉬움을 내비…
2018.08.24 · 산업·경제 · 김예나
… 68명의 회원이 소속돼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효능이 넘쳐나는 고추는 농사짓기 까다로운 작물이다. 시듦병이나 탄저병, 무름병을 비롯해 결핍 증상이 쉽게 발생하고 각종 병충해에 취약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채소다. 무엇보다 고추농사는 다른 작…
2018.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리의 먹거리인 벼를 생산하는 것을 넘어 연구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쌀농사 연구회’다. 가장 먼저 창립된 연구회 1995년에 창립된 쌀농사 연구회(회장 임종설)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영환) 산하 품목별연구회 중에선 가장 먼저 만들어진 조직이다.…
2018.08.17 · 산업·경제 · 김예나
…용할 정도다. 차준성 적서리 이장은 “가뭄으로 인해 콩·생강 등 밭작물 농사는 손도 못 델 정도”라며 “당진시에 관정을 추가로 개발해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폭염과 가뭄에 대응해 예비비를 긴급편성, 양수기·스프링클러 지원 등 긴급대책…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는 거리가 멀었다. 결국 월급쟁이는 한 우물만 파야한다는 교훈과 함께 농사가 어려우니 만치 농업인에 대한 경외심이 절로 느껴졌다. 농업과 농촌문제는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농촌인력의 고령화에 따라 앞으로의 복지가 어떤 방향이 되어야 할지를 공부했다…
2018.07.17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에 시력을 보호해준다는 블루베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퇴직 후 농사지을 소득작물을 찾다가 블루베리 농사를 짓게 됐다. 이 회장은 “블루베리를 먹기 시작한 뒤 노안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다”며 “블루베리를 꾸준히 먹자 이제는 돋보기 없이 신문…
2018.07.06 · 산업·경제 · 안라영
… 수확량을 높이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대박농사’죠! 관행적으로 해오던 방식이 훨씬 수월할 수 있지만, 미래에도 지속가능한 환경농업을 위해,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연을 위해, GCM농법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수 대표 역시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송악읍 전대리가 고향인 그는 농사일을 하던 부모님 품을 떠나 15살 어린 나이에 상경해 이용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올라온 사람들은 주로 방직공장에서 일하거나 양복을 만드는 재단사로…
2018.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지난해 겨울 한파와 올봄 꽃샘추위로 인한 이상기온으로 지역농가들이 시름에 빠졌다. 지난 5월 말에는 냉해 등 이상기온으로 지역 내 사과농가에서 낙과피해가 속출했으며, 논에는 모가 활착되지 않아 녹아 없어지거나 쓰러져 다시 모내기를 하는 상황까지 벌어졌…
2018.06.09 · 산업·경제 · 김예나
… 참석해 재배법을 보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4개 품종으로 농사 지어 한편 고구마연구회에서는 호박고구마의 품종인 안노베니, 호감미, 안노이모, 달수 등을 재배하고 있다. 호감미의 경우 타 품종보다 병에 강해 지난해부터 각 농가에 공급되고 …
2018.05.26 · 산업·경제 · 김예나
… 폭락했지만 다행히 당진지역의 경우 피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값이 좋아 양파와 마늘을 심는 농가들이 많아지면서 본격 출하를 앞두고 가격 폭락 조짐이 보였다. 하지만 당진에서는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와 계약재배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농…
2018.05.11 · 산업·경제 · 김예나
…법인 해나루 둥근마’가 창립되면서 시작됐다. 그러나 당시 태풍으로 인해 농사짓기 어려워지면서 모임을 이어가기 어려웠고, 1년 뒤인 2009년에 다시 당진지역 내에 있는 20여 개의 둥근마 농가들이 모여 ‘둥근마 연구회’를 새롭게 발족했다. 둥근마 연구…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보화농업연구회(회장 이명옥)가 지난 2008년 사이버연구회로 창립됐다. 지난해 연구회 명칭을 전국적으로 통합하면서, 사이버연구회에서 정보화농업연구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현재 35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정보화농업연구회는 매년 1~2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기술센터 교육 통해 창립 당진에도 ‘마스터 가드너’가 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기성)를 설립하고, 창립총회를 열었다. 마스터 가드너들은 지난해 3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영환)를 통해 양성됐다.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