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당진 매몰지 4곳, 하천오염 등 위험
…사면에 가축들을 매몰해 두었다. 한곳의 매몰지는 경사면에 위치해 있었고 농수로가 흐르는 소하천과 10미터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다. 충남도는 당진군에 집중 호우 시 무너지는 등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옹벽을 설치할 것을 권고했다. 당진군은 상황보고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농수로 옆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사면에 가축들을 매몰해 두었다. 한곳의 매몰지는 경사면에 위치해 있었고 농수로가 흐르는 소하천과 10미터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다. 충남도는 당진군에 집중 호우 시 무너지는 등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옹벽을 설치할 것을 권고했다. 당진군은 상황보고와 …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 하락 등의 문제를 겪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건설된 전신주가 지반이 약한 농수로 옆에 설치돼 안전성 문제를우려했었다. 현재 농수로와 농로를 가로지르는 송전선 전신주의 70%가 쓰러진 상태이며 주민들은 당시 예상했던 농수로의 약한 지반문제 때문에 이런사태…
2009.12.15 · 산업·경제 · 김창연
… 주민들이 농사 피해를 우려하고 있는 것. 특히 내년 농사 준비를 위해 농수로 확장공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공장과의 거리는 더욱 가까워 진다는게 마을 주민들의 주장이다. 면천면 자개2리 이계문씨는 “공장의 오폐수가 농수로로 흘러들어간다면 농사를 짓는…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다. 학생들이 버스에 먼저 타기 위해 몰리는 바람에 승강장이 아닌 농수로 위에서 승차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9일에도 송악 중·고등학교 앞에서 하굣길에 몰려 든 학생들을 피해 승강장에서 좀 떨어진 곳에 버스가 섰다. 그런데 버스를 멈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