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아지 세쌍둥이 출산한 김문기 씨 농가(송산면 무수리)TV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로?!
… 먹이를 주고 축사를 청소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젠 소 얼굴만 봐도 누가 누구인지 구분할 수 있을 정도라고. 소에게 이름이 있다면, 아마 65마리의 소를 모두 구분해 낼 김문기 씨다. 이렇게 애정을 쏟아야 건강하고 좋은 소로 자란다는 김 씨는 “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누가 많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 먹이를 주고 축사를 청소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젠 소 얼굴만 봐도 누가 누구인지 구분할 수 있을 정도라고. 소에게 이름이 있다면, 아마 65마리의 소를 모두 구분해 낼 김문기 씨다. 이렇게 애정을 쏟아야 건강하고 좋은 소로 자란다는 김 씨는 “예…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 후반기 총무위원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어깨가 무겁다. 동료 의원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할 것이다. 앞으로 2년 동안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당진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총무위원회의 역할은 무엇이며, 앞으로의…
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도 역사에 대한 질문에는 막힘없이 답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역사를 많이 아는구나”라는 선생님의 칭찬 한 마디가 꾸준히 역사를 공부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그는 “학창시절 선생님의 칭찬이 역사를 더욱 좋아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역사를 좋아하는 …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명이 위험할 수도 있는 미세먼지로 오염된 곳의 땅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누가 선호하겠는가? 결국 당진지역 부동산과 농축산물 가격마저 떨어질 것은 자명하다. 그렇다면 이제 당진시민들은 앉아서 당할 것이 아니라 일치단결해 이를 막아내야 한다. 다행스러운 …
2016.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어탕을 선보이고 있다”며 “식감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나지 않아 남녀노소 누가 먹어도 반할 맛”이라고 말했다. 장어의 경우 통영 바다에서 잡아온 자연산만을 고집하고 있다. 장어소금구이의 경우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이에 매장을 개업하고 난 지 …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부회장은 매년 일 년에 600권의 책을 읽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가장 많이 읽었을 때가 일 년에 480권의 책을 읽었을 때다. 지금은 일 년에 200권도 간신히(?) 읽는단다. 시를 좋아하는 그는 시집을 주로 읽는다. 하지만 시집의 경우에는 한 번 …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김춘수…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욕심, 헛된 생각을 줄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어떤 부자가 소출을 많이 얻게 되어 쌓아 둘 곳이 없게 되자 더 큰 창고를 지어 곡식과 재산을 넣어둡니다. 그리고 걱정할 것 없으니 실컷 쉬고 먹고 마시며 즐기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이 어…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길을 걷게 됐다.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점이 지휘의 매력이라는 그는 “누가 지휘하느냐에 따라 또 다른 음악이 만들어 진다”고 말했다. 이어 “부지휘자로서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많이 서툴지만 단원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관객들에게 좋은 소리를 들려…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겠나. 송노섭: 함께하고 있는 김동완·어기구 후보 모두 훌륭하고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다. 나도 두 후보를 닮아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김동완: 당진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경제문제다. 유럽에서 10여 년간 박사학위를 취득한 어기구 후보가 …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전보다 늘어나 사고가 나진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기지초등학교 후문 앞 도로는 2차선으로 도로 폭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버스와 일반 차량, 대형 공사 차량 등의 이동으로 교통량이 많아 더욱 위험하다. 기지초 6학년에 재…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일이 안 될 정도였다. 이영구 씨는 “당시 소 편자를 박다가 실수도 참 많이 했다”며 “그래도 그 때가 참 재밌었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업 이어 받아 아버지 故 이병규 씨는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신평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당에서 공부했던 그는 젊은 …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고 폐열을 활용한 대규모 온실작물재배단지 조성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당진경제의 초석을 놓고 싶다. 그리고 송전탑과 당진농업의 젖줄인 삽교천 오염문제 등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3.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지금 대한민국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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