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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늦은 나이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늦은 나이에'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누군가의 어머니와 아버지로 혹은 며느리로 불리는 사람들이 중년의 나이에 책을 피고 연필을 들었다. 낮에는 누군가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 늦깍이 학생들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인 교육학과 이형숙(58)·신오순(51)·신영호(5…

  2.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에 개업 한최초 여성변호사 이병선 법률사무소 김찬희 변호사]“딸처럼 편안한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 온라인 교육분야에서 일하던 그는 반복적인 직업 특성에 한계를 느꼈고, 늦은 나이에 법학 공부를 시작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었고, 일을 하면서 나 자신도 함께 성장하고 싶었어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항상 두려운 일이지만 그는 당…

  3.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오면 수업할 수 있어요.”(이상우 반장) 사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늦은 나이에 영어를 배운 다는 건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는 일이다. 체면 때문에 ‘말 한마디 못 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커서, 하고 싶다는 의지는 있지만 막상 공부모임에 참여하는 걸…

  4.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9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침술 하나로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리다”

    …이런 아버지를 보며 신 이사장은 의사의 꿈을 키워왔다. 3~5세의 어린 나이에 성냥개비로 침을 놓는 놀이를 했고 집안 가득한 약장의 약재와 함께 천자문을 외우는 게 그의 유일한 놀이였다. 아버지가 먼 길을 왕진하는 경우에는 자전거 뒤에 함께 타고 다니…

  5.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시간만 기다려요. 어찌나 재미있는지 몰러~” 학창시절 돌아간 듯 웃음꽃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공부이다 보니 ‘뒤돌아서면 까먹고, 뒤돌아서면 까먹고’를 반복하면서도 배우는 기쁨이 크다. 박춘자 씨는 “손자들과 통화할 때 배운 표현들을 바탕으로 영어로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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