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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늦은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늦은 없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산업·경제 · 김창연

    배추수매 폭설에 고라니 피해까지

    농협중앙회와 배추계약재배를 체결한 고대면 장항2리 농가가 늦은 배추 수매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일어났다. 고대면 장항2리 김장환, 박미자 부부는 결구된 배추가 지난 5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눈 속에 묻히는 상황이 벌어졌고 차량운행의 문제로 배추수매가…

  2.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2년 당진

    … 성매매 현장이 드러나는 등 크고 작은 사건사고도 이어졌다. 예측할 수 없는 날씨 탓에 올해도 농민들은 속을 태워야 했다. 봄에는 가뭄 때문에, 여름에는 집중호우 때문에, 초가을에는 태풍 때문에 농민들의 한숨이 늘었다. 다사다난했던 2012년 한 해,…

    당진시대
  3.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 청각장애인 아내, 아들 잃고 눈물 그러다가 스물여덟, 당시 치곤 꽤 늦은 나이에 청각장애인 아내 최효선(66)을 만났다. “어릴 때 침을 잘못 맞았데. 듣지도 못하는 벙어리한테 장가간다고 사람들이 수군수군해 댔지. 근데 나는 보란 듯이 잘 살 거라…

    당진시대
  4.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농촌 쓰레기 처리 ‘무방비 상태’

    … 수거한다면 모를까 언제 가져갈 지 모르는 쓰레기를 마냥 모아놓을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다. 거리를 나뒹구는 음식물쓰레기 문제는 일반쓰레기 뿐만이 아니다.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관리 또한 부실한 상태다. 일반쓰레기와 마찬가지로 음식물쓰레기도 제대로…

  5.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2년간 불 끄러 다닌 사나이”

    …연기가 뿌연 산에서 한참 잔불을 끄며 산불이 번지는 것을 막느라 정신이 없는데, 무전이 울리기 시작했다. 당진읍 사기소리 이배산에서도 산불이 났다는 연락이었다. 옥현리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1시간반 만이었다. 김 씨를 비롯한 산불감시원들은 조를 나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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