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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가정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다문화가정 한국'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예총 사무실 개소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지회장 임세광, 이하 당진예총)가 읍내동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 사무실은 작품 전시 공간과 무대 공연장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달 25일 열린 개소식은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나눔콘서트로 열렸으며 …

  2.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사회적기업 (주)사람 일자리 제공으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돈보다 ‘사람’이다. 1960~1980년대를 거치며 한국사회의 경제는 급속도로 고도화 됐지만 사람은 소외돼 왔다. 경제우선주의, 물질만능주의라는 말이 팽배해지면서 자본주의 사회의 병폐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돈이면 다 된다는 식의 생각들이 사회 깊숙이 …

  3.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고,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복지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17일에는 32개의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문화힐링마당을 실시한 가운데, 보리 수확 후 수익금 15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7일 정례운영위…

  4.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 나질 않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한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한국어는 말할 것도 없고 각종 자격증, 초·중·고 검정고시를 연달아 합격한 결혼이주여성…

  5.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초 조직개편 하겠다”

    …어린이집 확충 △장애인 체육관 및 복지센터 건립 △노동 전담부서 신설 △다문화가정 자녀 언어교육 지원 △저출산 해소를 위한 기반 구축 등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조화로운 생태도시’ 분야에서는 △기업의 대기환경 개선 실천계획 이행 △민간 환경감시센터 …

  6. 2018.06.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중 언어 말하기 대회 열려

    … 중국어와 러시아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필리핀어 등 다양한 나라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참석해 한국어 등 다양한 국적의 언어 실력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7. 2018.05.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인문학시즌 2018 “우린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

    …탈리아 출신의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가 무대에 올라 12년 간의 한국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피부색과 국적이 다르더라도 우리는 지구촌 사회를 살아가는 똑같은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강조하며, 다문화가족들이 자신들의 문화를 …

  8. 2018.05.0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5] 원패밀리밴드희망을 노래하는 다문화 밴드

    …재한다. 그중에는 나라와 문화가 서로 다른 이들이 모여 한 가족을 이룬 다문화가정도 있다. 당진시에도 여러 다문화가정이 있는 가운데, 이들이 모여 가족 같은 하나의 밴드를 결성했다. 원패밀리밴드 3년전 창단 OneFamily밴드(이하 원패밀리밴드)는 …

  9.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습지역에 꽃밭 가꾸기,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진행했으며 당진초 담벽락에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의 재능기부를 받아 벽화를 완성했다. 또한 4년 째 우리동네 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김연환 위원장(당…

  10. 2018.01.1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종합체육관을 가다] 심신단련은 물론 인성교육까지

    …프를 다녀왔다. 최 관장은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단순히 ‘동계올림픽이 한국에서 열린다’와 같은 피상적 경험을 벗어나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 나서 합덕종합체육관은 소외계층에 관심이 높다. 합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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