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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 소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6년

12건 · '다문화 소통'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세계 각국이 함께 한 송년회

    당진원패밀리다문화센터(센터장 강연식)가 제6회 송년회 및 대공연장 오픈식을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이날 1부에서는 오픈식을 시작으로 표창장과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2016년 활동을 보고했다. 한편 2부에서는 다문화 학생 독서 소감 발표와 다문화…

  2.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고가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마인드를 기르고 외국어 습득은 물론 다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중국 학생과 함께 하는 우리 문화 알리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 청도 제66중학교와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 2016.10.2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민알권리센터 출범

    …국장: 문재호 △언론·단체: 김주성 △환경:박영환 △축산환경: 임동복 △다문화가정: 김상현 △소상공인: 정연심 △공동주거환경: 강용만 △청년: 박종혁 △NGO단체협력: 박경미 △여성복지: 박경라 △지역개발: 박경섭 인터뷰 정진상 소장 “투명한 사회 위…

  4. 2016.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찰나의 순간순간을 기록하다

    …다. 2010년에 창립된 사진동호회 찰나의 순간은 온라인으로 회원들 간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찰나의 순간 네이버 카페 회원이 700명이 넘는다. 특히 찰나의 순간은 나이, 직업, 지역을 불문하고 다양한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찰나의 순간 …

  5.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달 28일 보덕사 일원에서 열렸다. 보덕사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보덕사 관음합창단을 비롯한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6.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는 28일, 시민들과 함께하는 ‘호수음악제’

    …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호수음악제는 당진시민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한다. 이날 호수음악제는 당진시 다문화가정지원센터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보덕사 관음합창단, 유현주 소프라노, 민들레무용단, 멕시코 마리아치 등의 다양한 공연이…

    당진시대
  7. 2016.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2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행복한 보육교사·원아·학부모를 위해

    …하고 있다. 그중에서 토론회 개최 및 여성포럼 참가 등을 하는 등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도 함께 하고 있다. 주말을 이용해 지역의 장애인 시설 등을 찾아 점심 배식과 목욕 봉사 등을 하고 있으며 당진땅 수호를 위한…

  8.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함께하는 ‘어울림 교육’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6 송악중학교

    …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송악중학교는 자유학기제와 다문화 중점 교육을 실시하며, 충남형 혁신학교인 행복나눔학교 준비교로 선정돼 교육환경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다문화 중점 학교로 선정 송악중이 교육부로부터 올해 다문화 중점 학교로…

  9.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송산, 노인복지시설 만든다

    …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 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추후 아동과 장애인, 다문화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상 이사장은 “노후를 고독히 보내는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이웃들과 편히 노후를 즐길 수 있…

    당진시대
  10.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협동조합 소속 어린이 기자단이 오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며 다문화 가족 및 이주외국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다문화도서관과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가 직접 취재한 뒤 기사를 작성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11.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최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

    당진시대
  12.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가 진행됐다. 청해진 해운과 국정원 직원과 평소에도 소통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국회에 간다면 세월호 문제 어떻게 대응하겠나? 어기구: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가 세월호와 함께 가라앉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큰 배의 선장이 비정규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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